인터뷰컬럼

이재명 후보, ‘나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라는 말이 자부심 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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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예비 대선 주자>

 

이재명 후보, 미래가 불확실하고, 기회가 부족한 저성장 시대에 우리 청년들은 경쟁 아닌 전쟁을 합니다. 한국 사회에서 ‘청년’을 호명할 때, 안타까움이 담겨있는 이유입니다. 우리 사회를 함께 만들고 살아온 기성세대로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청년을 도움이 필요한 시혜의 대상으로만 바라보진 않겠습니다. 다만 경청하겠습니다.

오늘 청년 동료시민들을 만났습니다. 5평짜리 오피스텔 관리비가 23만 원인데다가 내역조차 공개되지 않는 것에 대한 불합리함, 프리랜서 소득을 실제만큼 인정받지 못해 은행 대출에서 불이익을 받은 소외감, 정당 활동과 피선거권마저도 나이를 이유로 제약받는 답답함, 정상가족이 아니면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 방송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 속 불안함까지.. 짧은 시간 안에 문제점을 명료하게 전해주셨습니다.

청년들은 역시 대단한 특혜를 바라고 있지 않습니다. 공정하고 상식에 맞는 합리적 존중을 원할 뿐입니다. 나이가 어리면 판단력이 부족하다는 편견을 근거로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고 지나칩니다. 약탈적 금융의 공공성 회복, 새로운 가족 유형에 대한 개방적 수용, 법을 쉽게 어기는 노동환경에 대한 엄정한 단속 또한 필요한 일입니다.

청년의 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나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라는 말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해결해가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 이재명 후원회 -
- 후원회 홈페이지(www.ljm4you.com)에서 후원 영수증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전청와대출입기자

강동희/문화기후환경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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