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블루스 기타리스트 겸 가수 김목경 ‘약속 없는 외출’ 싱글 발표

많은 이들에게 리메이크되면서 최고의 애창곡으로 자리 잡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에 작품자 이자 최초 가창자이기도 한 국내 대표 블루스 
싱어 김목경이 2022년 봄을 기다리며 신곡 ‘약속 없는 외출’을 발표했다.

‘약속 없는 외출’은 김목경에 여러 미공개 곡 중 하나로 이번에 새롭게 
다듬어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는데 작사, 작곡, 편곡 외에 프로듀싱,
믹싱, 마스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작업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포근하고 부드럽게 다가오는 특유의 블루스 매력에 
취할 수 있는 이 곡은 혼자 밖으로 나와 동네를 걷다가 보게 되는 이런
저런 풍경과 함께 쓸쓸히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심정을 담았으며 
뮤지션으로서의 원숙함과 쓸쓸함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또한, 마지막까지 진정한 블루스 기타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느끼게 되는 
이번 곡은 직접 연주하는 펜더 기타의 선율이 감동을 전해 주고 있으며 
4월 중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게 된다. 
 

 

 

 

 

 

Reported by

김홍이/전청와대출입기자

강동희/문화관광환경기자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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