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블루스 기타리스트 겸 가수 김목경 ‘약속 없는 외출’ 싱글 발표

많은 이들에게 리메이크되면서 최고의 애창곡으로 자리 잡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에 작품자 이자 최초 가창자이기도 한 국내 대표 블루스 
싱어 김목경이 2022년 봄을 기다리며 신곡 ‘약속 없는 외출’을 발표했다.

‘약속 없는 외출’은 김목경에 여러 미공개 곡 중 하나로 이번에 새롭게 
다듬어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는데 작사, 작곡, 편곡 외에 프로듀싱,
믹싱, 마스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작업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포근하고 부드럽게 다가오는 특유의 블루스 매력에 
취할 수 있는 이 곡은 혼자 밖으로 나와 동네를 걷다가 보게 되는 이런
저런 풍경과 함께 쓸쓸히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심정을 담았으며 
뮤지션으로서의 원숙함과 쓸쓸함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또한, 마지막까지 진정한 블루스 기타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느끼게 되는 
이번 곡은 직접 연주하는 펜더 기타의 선율이 감동을 전해 주고 있으며 
4월 중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게 된다. 
 

 

 

 

 

 

Reported by

김홍이/전청와대출입기자

강동희/문화관광환경기자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김민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 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에 선임 밝혀!
<김민철 의원 더불어민주당은 찾아가는 적극입법서비스로 지역 주민들로 부터 찬사를 받고있다> 김민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시을)이 제21대 국회 하반기 국토교통위원회(이하 국토위) 위원으로 선임됐다. 22일 여야 합의를 거쳐 이뤄진 국회 상임위원회 배분을 통해 김민철 의원은 21대 국회 하반기 주택,토지,건설 등 국토분야와 철로, 도로, 항공 등 교통분야를 다루는 국토위에 활동하게 되었다. 최근 국토균형발전이 쟁점이 되고 있고, 경기북부지역의 개발낙후로 인한 균형발전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는 상황에서 김민철 의원의 역할이 주목된다. 또한 의정부시의 교통여건과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인프라 개선에도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김민철 의원은 이러한 기대에 발맞춰 “하반기 국토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의정부시의 주거환경 개선과 GTX-C 등 교통현안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며 “21대 전반기 원내부대표 경력과 행안위, 운영위, 정개특위 등 다양한 상임위 경험을 살려 국토위에서도 정책대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철 의원 찾아가는 적극적인 현장 입법서비스 의정부시 을 주민들과 대화 포토> Rep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