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용산대통령실> 대한민국에서 우주로 가는 길이 열려... 윤석열 대통령, '항공우주청 설립'해 과학자의 마음껏 꿈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윤석열 대통령과 과학기술관계자 포토>

 

윤석열 대통령, 22일 대한민국 땅에서 우주로 가는 길이 열렸다고말하고,
이제 우리 국민과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우주로 뻗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윤 대통령은 그동안 애써 주신 항공우주연구원 연구진 여러분, 항공우주연구원과 함께 이 과제를 진행해 준 많은 협조의 기업과 산업체 관계자 여러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았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의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고 말하고,항공우주청을 설립해 여러분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며, 우주개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쓴 여러분과 함께 우주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용산 대통령실 포토>

 

 

 

 

 

 

 

 

Reporte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전청와대출입기자

김학민/문화과학환경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