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OIS ART OF CANADA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세계미술교류협회는 3월 25일 오전 11시에 서울 답십리동에 위치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에서 캐나다 OIS ART OF CANADA와 한국과 캐나다 문화예술 발전과 증진을 위한 교류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주요 협약 내용은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양기관들은 가)양국의 문화예술의 교류 협력에 필요한 업무의 상호 협력과 지원, 나)양 기관의 인적.물적 네트워크의 활용에 대한 상호간 협조 및 지원, 다)양국의 예술문화 관련 정보의 상호 공유 등 원활한 소통, 라)양 기관이 협력의 필요성을 인정하는 문화예술 교류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이다. 협약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기간만료 1개월 이전에 별도의 의사 표시가 없는 경우 자동 연장되는 것으로 하며 계속 유효한 것으로 한다고 협약했다.



협약 체결식에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은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예술 발전과 증진을 위한 본 협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양 기관들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에 따라 2024년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캐나다-한국 청년작가 교류전에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에서 청년작가들을 추천하기로 했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는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신진작가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왔으며, 전시회 개최, 초대전 및 해외 전시, 국내외 아트페어, 공모전을 주관 개최하며, 영아트챌린저 및 한국창작공모대전을 매년 진행해 왔다.

또한, 공모대전 수상자들에게는 전업작가로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기회를 열어 주었으며, 신진작가 및 청년작가들을 육성하기 위해 신진작가 발굴 지원사업을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를 통하여 꾸준히 진행하여 왔다. 이처럼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신진작가를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전업작가 지망생에게 다양한 기회를 주고자 노력하여 왔다.

여운미 Yeo,Woon mi  회장 소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
세미갤러리,대표, 세미협TV(유튜브운영)
(사)세계문화교류협회/고문
(사)한국창조미술협회/중앙고문
(사)한국예술작가협회/자문위원
아트코리아방송/고문
한국심미술회/자문위원
태평양미술가협회/자문위원  
코리아아트페스타/자문위원   

기타 경력
(전)대학강사 역임(성신여자대학교.경주서라벌대학교,대구공업전문대학교) / 심사위원 역임(제24회 서곳 문화예술제전, 제31회 전국공예품경진대회,남북문화교류영상물심의의원)



OIS ART OF CANADA (Chairperson Jenny Lee)는 한국과 캐나다 두 나라의  창의적인 문화예술의 교류와 이해, 양국 아티스트들로 하여금  전시 및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한 활발한 교류증진을 목적으로, 2018년에 캐나다 토론토에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문화예술 교류활동, 콜라보레이션 전시, 전통예술 워크샵등을 통하여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문화예술 트렌드를 홍보하고 아티스트, 콜렉터 그리고 예술애호가들의 네트워킹 형성에 협력하고 있다. 

OIS ART OF CANADA 의 임무는 다양한 문화적 공연과 미술전시를 주관하여 캐나다 내의 멀티 커뮤니티로 하여금 각 커뮤니티의 문화예술유산을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캐나다와 한국 양국의 유대관계 증진과 문화예술 교류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있다.

OIS ART OF CANADA는 임무를 실현하기 위하여 1)한국과 캐나다 양국에서의 다양한 문화공연과 미술전시를 통하여 두 나라의 문화예술을 홍보한다. 2)국제교류전과 국제행사참여를 통하여  한국과 캐나다 예술가들의 글로벌 문화예술 시장 개척을 위한 기회를 향상시킨다. 3)미래세대의 예술가를 배출하기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3년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는 해로 2022년 9월 양국정상회담때 2024년과 2025년을 한국과 캐나다 상호 문화예술 교류의 해로 지정하였다.이어 따라서 OIS ART OF CANADA에서는 양국의 문화예술교류 증진을 위한 발판을 만들기 위해 한.캐 미술교류전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한국과 캐나다 두 나라에서 아티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망한 미술작가 중 양국에서 10인씩을 초청하여 추상화, 동양화, NFT, 드로잉, 조각, 도예 등 다양한 형태의 미술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JENNY LEE 이사장 소개

OIS ART OF CANADA 대표

캐나다한인미술인협회 이사(Korean Artists Society of Canada)
캐나다한국전통예술인협회 이사(Korean Traditional Performers Association of Canada)
토론토한인청소년협회 이사장(Toronto Korean Canadian Youth Centre)
세계무역인협회 토론토지회 대외협력위원장(World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Women’s Art Association of Canada 멤버
Arts and Letters Club 멤버
전)토론토한인회 사무국장(Korean Canadian Cultural Association 50여 문화예술행사 기획 및 실행)
 


인터뷰컬럼

더보기
김경호 변호사, 12일 서울구치소장 김현우의 헌법 위에 서려는 오만, 국기(國基)를 흔들다!
[김현우 서울구치소장 포토] (김경호 변호사의 칼럼) 김홍이 황일봉 기자=[칼럼] 김경호 변호사의 서울구치소장 김현우의 헌법 위에 서려는 오만, 국기(國基)를 흔들다 김 변호사는 공직자는 법의 수호자이지, 주인이 아니다. 국가의 녹을 먹는 자는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헌법과 법률에 부여된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의무를 진다. 그러나 서울구치소장 김현우가 보여준 행태는 이러한 공직의 대의를 정면으로 배신하고, 법치주의의 근간을 스스로 허무는 오만의 극치이다.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내란수괴 혐의로 수감된 전직 대통령의 체포 과정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다. 이는 '황제 수용'이라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고, 국가 형벌권 행사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헌법적 권한 행사이다. 그러나 김현우 소장은 이를 정면으로 거부했다. 그는 국회법보다 하위법인 정보공개법의 '사생활 보호' 조항을 얄팍한 방패로 삼아 국민의 눈과 귀를 가로막았다. 이는 단순한 법리 오해가 아니다. 명백한 직권남용이자, 의도적인 헌정 질서 유린 행위이다. 국회의 자료제출요구권이 다른 법률에 우선한다는 '국회증언감정법'의 명문 규정을 모를 리 없는 공직자가, 법률의 위계질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대한민국 재도약의 설계도... 이재명 대통령, 국민께 보고드립니다
김홍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8월 13일 인수위원회 절차 없이 출범한 우리 정부는 지난 두 달간 당면한 현안에 대응하며 무너져가던 민생과 정치, 외교를 정상화하기 위해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동시에 국정을 보다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진정한 국민주권 정부 실현의 토대를 다져가고 있다고 말하고, 마치 가파른 산길을 구르듯 숨 가쁘게 달려온 순간들이었습니다. 오늘 그 여정을 마무리하며,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렸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외교 등 전 분야를 재정비하고, 힘차게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설계도 라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이번 계획은 확정된 것이 아닌, 국민과 함께 다듬어갈 초안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완성도 높은 정책으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정책 수립 단계부터 집행까지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 대통령은 전례 없는 국난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 덕에 모든 어려움을 헤쳐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오로지 국민께 의지하고, 국민만 바라보며,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보답드리기 위해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예술가의 내일을 여는 무대”—2025 아트챌린저공모전시,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다.
2025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3회 아트챌린저'가 공모를 시작했다. “예술가의 내일을 여는 무대”—2025 아트챌린저공모전시,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다. 작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재능일까, 인내일까, 아니면 무대를 만나는 운일까. 2025년, 작가들에게 ‘그 무대’가 열린다. ‘2025 아트챌린저 공모전’은 단순한 예술 경연을 넘어, 예술가가 사회와 소통하고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현실적 도약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3년의 축적, 예술의 내일을 향해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여운미)가 주최하는 ‘아트챌린저 공모전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그동안 수많은 작가들이 이 무대를 통해 전시의 두려움을 이겨냈고, 콜렉터와의 만남을 경험했으며, 다음 기회를 향한 발판을 마련해왔다. 예술계에서 이 공모전시는 예술 생태계를 건강하게 확장시키는 의미 있은 전시 무대이다. 참가 장르는 서양화, 동양화는 물론, 평면, 입체, 디자인, 디지털아트 등 최근 주목받는 AI 기반 창작물까지 포괄하며,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예술적 다양성을 수용하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개방성도 또 하나의 강점이다. 경력이나 연령에 제한이 없고, 오직

방송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