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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의 사조직' 동원 정황... 2월 12일"한몸같이 움직여 '전쟁' 해야" 논란

<전광훈 목사 제일사랑교회 포토>

 

경찰은 '전광훈 전담팀'을 꾸리고 서부지법 폭동의 배후 지시를 확인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는데요.
MBC 한계레 등 취재 결과, 전광훈 씨가 본인이 이끌고 있는 극우 성향의 개신교 공동체 조직을 폭동 당일 집회에 대거 동원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사전 집회에서 활동비를 지급하고, 조직적인 움직임을 강조했는데요.
경찰은 법원 폭동에 이 조직이 동원됐는지 수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황일봉/정치평론자문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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