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前 대표와 민주당 前現직 국회의원과 함께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前 대표는 오늘 17일 당·정·청이 검찰개혁 협의안을 확정했으며, 핵심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 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송 前 대표는 대공소청 검사의 수사 개입 여지, 그 다리를 끊었다고 말하고, 우회적 수사권 확보 가능성과 특사경 지휘권, 영장 지휘 권한까지 수사에 개입할 수 있는 통로를 전면 차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소청과 수사기관은 상하 관계가 아닌 대등한 협력 관계로 재정립되며, 이는 되돌릴 수 없는 구조 개편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78년 동안 수사권과 기소권을 한 손에 쥐고 휘둘러온 구조를 이제는 끝났으며, 이는 특정 기관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의 원리를 사법 시스템에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이어 송영길 前 대표는 비대하고 막강한 검찰권력의 구조를 직접 겪었으며,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권력은 나눠야 합니다. ●그래야 통제됩니다. 따라서 송영길 前대표는 檢察개혁 과정에서 당정청 간 이견과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나, 그러나 그 논의를 통해 독소 조항은 걷어냈고, 개혁의 원칙은 더욱 분명해
[美 트럼프 대통령과 의사당 상원의원 과 하원의원 포토] 김홍이기자=[외신]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은 백악관에서 16일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에 다국적 해군 연합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런데 회답이 아래와 같습니다. 스페인: 거절 일본: 거절 프랑스: 주저함 노르웨이: 거절 캐나다: 거절 호주: 거절 독일: 거절 중국: 응답 없음 영국: 확답 없음 네덜란드: 응답 없음 한국: 확인 없음 [중동 호르무즈 해협 사진] 美國은 점점 더 고립되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Alexander Utt. /외신프리랜서기자
[세계적인 방탄소년단 BTS 멤버스 포토] 김홍이기자=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대규모 공연을 앞두고, 경찰은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경기장급' 인파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도심 곳곳에는 BTS 멤버들의 대형 전광판이 설치되었고, 광화문 광장은 국내외 팬들로 이미 북적이고 있다. 공연이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안전 확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인파 관리를 위해 경찰 80개 중대를 포함해 약 6,500명의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파 관리 대책 경기장급 보안: 일반적인 광장 행사와 달리, 경찰은 경기장과 유사한 통제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1개의 출입구와 안전 펜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건물 출입 제한: KT 광화문빌딩, 현대해운 등 인근 건물 출입이 제한된다. 화재보험과 교보생명은 로비와 주차장 출입을 제한하여 '간접적인 접근'이나 사적인 공간의 혼잡을 방지하는 데 협조할 예정입니다. ●교통 통제 일정 무대와 대규모 관객을 수용하기 위해 주요 도로가 통제될 예정입니다. 세종대로(광화문~시청): 20일 오후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전면 통제 사직로 및 율곡로: 21일 오후 4시부터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