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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의 '봄소풍 봄날은 간다 ' 콘서트 4월17일 11시 비원찍고 14시 인사아트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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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소풍 '봄날은 간다'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 인사아트홀 1관에서

2019년 4월17일{수} 11시 비원에서 고궁나들이를 끝내고 

14시 인사아트홀에서 꽃 소식과 함께 장식 할 공연이다

가수동희씨에 의하면 경기 침체로 평범한 민초들의 삶의 활력을 심어주고

웃음과 노래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자 관중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한다

MC 로는 초대가수, 뮤지션으로 당대 최고의 만담가 장소팔의 대를

이어온 만담협회 이사장인 장광팔과 가수 동희가 진행을 한다

게스트로 KBS 아침마당 에서 5승을 한 성국과 70년대 무대를 장악했던

데블스 멤버 기타리스트 지우의 혼이 담긴 연주와  스페셜 게스트 드러머

김세영이 출연한다

소시민들의 웃음과 즐거움을 책임져 줄 공연이  일상이 되었으면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이다

 

   Reported by  김학민기자 / 최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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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인터뷰뉴스TV>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 검찰총장 탄핵 의결할 경우 역풍 두려워... 이어 싸우지 않을 구실 찾는 원균의 언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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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는 전직 이명박ㆍ박근혜 대통령 사면에 대해 나쁜 일을 했다면 상응하는 책임을 지는 것이 맞다 며 이재명 지사는 사면에는 반대 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사는 월요일 KBS 라디오 ‘주진우 기자의 라이브’ 인터뷰에서 본인들이 잘못한 바 없다고 하는데 용서해주면 ‘권력있으면 면죄부를 다 주는구나’ 라고 국민들이 오해할 수 할 수 있다며, 예방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이 ‘나도 돈 많으면 봐주겠네’ 하면 이 사회가 어떻게 될 것 같으냐 며 다른 면의 죄로 장발장의 절도범도 징역을 살게 하는데 그 사람들은 왜 살아야 하느냐. 형평성도 고려해야 하고 응징의 효과도 있어야 한다 고 말했다. 따라서 이재명 지사는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논의와 관련된 선별 지급에 대해 홍남기 부총리와 기재부에 대한 비판도 강도높게 이어가며, 이재명 지사는 조금 험하게 표현하면 게으른 것 같다며, 기재부 고위직들이 돈 모아서 기업에 투자하면 경제가 선순환하던 시대에 젖어있다 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변화된 세상에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로서의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Rep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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