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영국 런던)=김인수 변호사, 윤석열 검찰총장 비롯한, 반부패 수사 검사들 "국제형사재판소"에 '반인륜범죄혐의'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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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영국런던에 살고있는 한국인 '김인수 변호사'가 런던에서 국제 변호사들과 조국 전 법무장관의 그 가족 수사와 반인류범죄혐의 인권침해 등 관련하여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국제형사재판소 (International Criminal Court)에 대한민국 윤석열 검찰총장을 비롯한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검사,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1,2,3부 부장검사들을 조국가족에 대한 고문(정신적 신체적 모두) 등 반인권반인륜범죄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에 고발장을 제출하였다.

이이어 윤석열 검찰총장과 반부패수사 검사(특수부)들이 국제형사재판소에 피소된 것은 우리 한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써 앞으로 재판 과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체포영장과 징역형을 집행할 수 있는 국제형사재판소에 가입'되어 있으며, 윤석열 검찰총장과 그 수하 검사 그리고 수사관들이 이번에 체포 구속되어 실형을 언도 받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있습니다.

 

따라서 영국에 거주하고있는 김인수 변호사가 윤석열 검찰총장을 국제형사법원에 고발한 것은 현정부에 당장은 공수처가 없고 특검할 의사가 없어 한국내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처벌 안하니 어쩔수 없이 국제 인권법에 호소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준길 미국 변호사'도 미국쪽에서도 국제형사재판소에 최대한 적극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여성시대 참조

Reported by 
김재수 기자 
김학민 기자 
김홍이 외신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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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