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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군산)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군산은 새로운 시대로 가는 새로운 문'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군산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경자년 새해 계획하신 모든 일 이루시고 가정에 행운과 평안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따라서 설날 장보기 전통시장에서는
명절 맞이로 분주한 시장상인 분들과 
가족들을 생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장보기에 여념이 없는 시민분들. 역동적이고 활기찬 이 공간에서 여러분을 만나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어 볼거리, 먹거리 풍성한 전통시장이 더 번창하기를, 대형마트보다 지금 이곳이 더 활성화되기를, 새해에는 더 많은 분의 얼굴에 웃음이 활짝 피어나기를 기원해봅니다.

 

 

군산은 새로운 시대로 가는 새로운 문이 열립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새로운 문을 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군산을 살릴 수 있는 힘 있는 김의겸은 군산사람이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 군산이 웃습니다. 사람이 웃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 

손병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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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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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인터뷰뉴스TV> 정세균 국무총리, 긴급 관계장관회의에서 방역 강화방안 결정.. 이어 등교 학습권 보장 유지 학생들의 세심한 방역 노력해야
정세균 총리는 2020. 5. 29. 정부 서울청사에서 지난 5월 6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중대한 도전에 직면했다며 설마하는 방심이 수도권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말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수도권을 대상으로 ▲국민들의 외출과 모임 자제권고 ▲공공시설 운영 중단 ▲학원, PC방 집합 제한 ▲불요불급한 공공행사의 취소·연기 등 방역 강화방안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방역 조치는 강화했지만, 등교수업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그대로 유지하며, 학생들의 순차적 등교가 예정대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정부는 물론, 국민 모두가 우리 학생들의 보호자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점검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고말했습니다. 특히, 물류센터와 같은 사업장에서의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책임 의식이 매우 중요한다고 생각합니다. 밀폐된 장소에서 노동강도가 높고, 동료간 접촉이 빈번한 근무환경에서는 더 세심한 방역 노력이 필요합니다. 더구나, 아르바이트나 일용직이라는 이유로 노동자에 대한 방역 지원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기업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직원 한분 한분의 안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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