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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인터뷰뉴스TV> 청와대와 더민주당, 윤석열 총장 감사 이후 해임 가닥... 대통령 주재 국무위원의 의결 해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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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검 전경>

 

최측근의  연루된 윤석열 검찰총장 사건에 간접적으로 개입하고 지난 10월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이후 임명직 공무원이 노골적인 정치 행위를 보임에 따라 윤석열 검찰총장의 거취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던 청와대와 여당관계자는 이를 더 이상 보고 넘어 갈 수 없는 입장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확실시 보인다.
따라서 여당지지자들과 여당의원들의 강력한 해임 요구에도 불구하고 신중한 입장을 보이던 민주당은 국정감사에서의 임명직인 윤석열 검찰총장의 태도와 발언을 문제삼아 강공 모드로 돌아선 뒤 갑자기 탈원전 수사를 하며 정부정책을 혼란에 빠트려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청와대와 정부여당은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이낙연 대표는 지난 6일 에너지 전환은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이자 중요 추진 정책이다. 이에 대한 사법적 수사는 검찰이 정부 정책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겠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 정치수사이자 검찰권 남용이다 라고 언급했고, 이어 김태년 원내대표는 검찰의 국정개입 수사에 매우 유감을 표한다며 검찰이 정치적 목적을 갖고 수사한다면 여당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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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인터뷰뉴스TV>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 검찰총장 탄핵 의결할 경우 역풍 두려워... 이어 싸우지 않을 구실 찾는 원균의 언어일 뿐!
민주당 일부 의원이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을 의결할 경우 역풍을 두려워한다기에 묻습니다. 뭣이 더 중합니까? 역풍? 언제는 순풍이었습니까. 순풍에는 뭘 했습니까. 당연 처음부터 지지하지 않는 이들은 손가락질하겠지요, 물론 기득권을 가진 자들은 반대하겠지요, 물론 뒤가 구린 자들은 싫어 하겠지요. 그것이 두려운 일이던가요. 개혁에는 늘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 개혁해야 하는 이유는 검찰,언론,법원이 다 보여줬고,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을 바라보십시오!! 힘 없고, 돈 없고, 빽 없는 자들의 울부짖음과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그들이 당신들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매달리고 있습니다. 왜 그러는지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들의 마음이 떠나는 것이 "역풍" 아닙니까?? 저 오만방자한 검찰총장을 탄핵한다고 그들의 마음이 떠나고, 지지를 철회한다고 하겠습니까? 이어 탄핵이 헌재에서 기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두려운가요? 그렇다면 헌재도 한패거리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른바 법조카르텔의 일원임을 만천하에 드러내는 것입니다. 정경심 사건으로 법원도 검찰과 마찬가지 집단임을 증명하지 않았습니까? 혹시 그 역풍을 오히려 탄핵을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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