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4집 앨범 ‘커피송’ 발표한 MC이자 DJ 임백천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3집까지 음반을 발표 ‘마음에 쓰는 편지’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방송 MC이자 DJ로 활동하고 있는 만능엔터테이너 

임백천이 봄을 기다리며 30년 만에 타이틀곡 ‘커피송’ 과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인 윤동주의 시를 가사로 한 ‘새로운 길’ 등을 수록한 4집으로  

본연에 가수로 돌아왔다. 

 

편안한 진행과 뛰어난 말솜씨로 40여 년간 TV와 라디오를 오가며 

많은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그는 우연한 기회에 대학 시절부터  

만나오던 싱어송라이터 유지연과 만남에서 앨범 작업에 마음을 굳히고  

오랜만에 하게 된 힘든 과정이었지만 연습을 통해 이겨내고 뮤직비디오 

작업까지 마친 ‘커피송’을 필두로 정규 앨범으로 대중들을 만나게 되었다. 

 

타이틀곡 ‘커피송’은 편안하면서 힐링을 주는 곡으로 마스크 없이 커피  

한잔하며 수다 떨고 술 한잔 마시고 살았던 그런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힐링 곡으로 영어버전도 함께 수록했다. 

현재도 KBS 제2라디오 '임백천의 백 뮤직'을 진행해 오고 있는 그는 

MC 이자 DJ로서의 자리와 본업인 가수로서의 자리 그리고 연기자 활동까지 

트랜드 변화에 맞추어 가며 다양한 층의 팬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폭넓게 가지려 한다.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김홍이전청와대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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