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협, 한국예술문화 명인대제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가 펼치는
한국예술문화 명인대제전

 

2012년부터 민간영역에서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새로운 문화트랜드를 발전시키는 
장인을 발굴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시장의 중심으로 이끌고 있는
한국예술문화명인 제도는
예술인의 자립역량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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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국예술문화 명인대제전 『흔적, 그리고 희망』
기간 : 2023.02.22 - 02.28
장소 :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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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문의. mudfool@daum.net

 

 

 

 

 

 

Reported by

여운미/세미협 대표기자

김학민/국회출입사진기자/문화예술환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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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