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속보뉴스> 법원, 5월 24일 '음주 뺑소니' 의혹 김호중·기획사 대표·본부장에 영장발부.. 경찰서 유치장 수감

<가수 김호중 씨 음주운전 의혹 구속영장 발부 후 기자들의 질문에 죄송하다,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답했다>

 

방금 24일 오후 8시 25분 쯤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 씨가 법원에 결국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청구된 김호중 씨의 구속영장을 5월 24일 8시 25분경   발부됐다.
김호중 씨는 지난 9일 서울 신사동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반대편 차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이를 숨기기 위해 소속사 대표와 본부장에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영장 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한 김호중 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연속 '죄송하다, 반성하겠다'는 답변을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손경락/법률전문기자(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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