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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월 28일 로텐더홀 기자회견에서 마은혁 재판관 임명 않는 한덕수 대행과 내란 참여한 국무위원들 "일괄 탄핵" 경고!

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는 3월 28일 로텐더홀 기자회견에서 긴급성명서을 내고 윤석열 선고 기일을 정하지 않는 헌법재판소와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는 한덕수 대행을 강한 규탄과 탄핵을 예시했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와 김민석 최고위원 등 포토>

 

오늘 3월 28일 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는 로텐더홀 기자회견에서 긴급성명서을 내고 윤석열 선고 기일을 정하지 않는 헌법재판소와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는 한덕수 대행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초선의원들은 12·3 내란 116일, 윤석열 탄핵안 가결 105일, 헌재 변론 종결 32일, 하지만 헌법재판소는 아직도 중심을 잡지 못한 채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선고 기일을 4월로 미루려고 하고 있다고 말하고 더이상은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며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지않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재"탄핵"하겠다고 경고했다.

또한 국회가 선출한 마은혁 재판관을 한덕수 권한대행은 끝내 임명하지 않을경우 헌재의 결정과 헌법을 정면으로 거스른 위헌 행위라고 다시 경고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한덕수 권한대행이 마은혁 재판관을 이번 주말까지 임명하지 않으면 민주당은 즉각 재탄핵 절차에 돌입하겠다고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또한 우원식 국회의장님께도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본회의 소집을 요청드리고, 비상시국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국회가 본격적인 행동해야 한다며, 기자회견 직후 저희 의원들은 국회의장실에 방문하여 요청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 초선의원들은 헌재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마은혁 재판관을 즉각 임명하라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홍이/대기자

김주섭/선임기자

이상철/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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