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규, 양하영 ‘상록수 다방’ 콘서트 개최 예정 "첫눈이 하얗게 내리던 날 동인천역 시계탑." 가사로 시작되는 백영규, 양하영의 듀엣 신곡 ‘상록수 다방 part 1’, ‘상록수 다방 part 2’가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포크 뮤지션인 두 사람은 물레방아, 한마음 혼성듀엣 출신의 음악적인 인연으로 이미 ‘엄마 그리워요’란 듀엣곡도 발표하면서 오래전부터 호흡을 맞추었다. 그런 경험으로 인해 신곡의 음악적인 성숙도를 엿볼 수가 있다. 청춘 시절 아련한 첫사랑의 이별 이야기 담긴 "상록수다방'은 노래화되면서 콘서트로 이어지고 있다. 4월 25일 토요일 오후 5시 열리는 콘서트에서는 중장년 추억의 고향이라 불리는 동인천역, 신포동에 즐비했던 음악다방과 추억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핫트곡은 물론 물레방아, 한마음 시절의 듀엣곡도 두 사람이 재해석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기대할 수 있다. 콘서트 제목을 "상록수다방' 콘서트라고 내세울 만큼 청춘 시절의 상징이었던 싱어롱(박호명), 음악다방 DJ(박세민), 신청곡(관객) 코너가 연출되면서 관객들과 호흡하는 새로운 형식의 콘서트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인천시 송도 트라이볼 콘서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김학민문화
무대는 끝났지만, 마음은 아직 플랫폼에 서 있다 . 2026 #K뮤직스케치 #뮤직토그 #LOVEPLATFORM 〈#歸愛本能〉 #귀애본능 사랑은 공부가 아니다. 외워지지도 않는다. 다만 어느 순간, 제 발로 다시 돌아온다.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오후 5시. 은평구 불광동의 한 공간에 사람들이 모였고, 그날 밤 7시가될 때까지 우리는 설명하지 않고, 반응했다. 이해하려 들지 않고, 그냥 돌아왔다.사랑 쪽으로. ■ 일시: 2026년 2월 28일(토) 오후 5시–7시 (그리고 자연스러운 뒷풀이) ■ 장소: 서울 은평구 불광동 281-128 (F1) ■ 주최: K뮤직스케치 ■ 후원·협찬: #체인지업 / #입안에행복치과 / #LASBOOK / #창아트 / #화정서울미나리 ■ 주차: 서울혁신파크(통일로 684) 공휴일 무료 ■ 문의: 김학민 010-7200-2159 / 김영철010-2704-8318 국악가수 이영우 PROGRAM 오늘의 테마 “사랑은 회귀본능에 맡긴다.” 생각보다 마음이 먼저다. 이번 LOVE PLATFORM은 공연이 아니라, 귀환이었다. PROLOGUE | 문이 열린다 〈귀애본능〉 – K뮤직스케치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왜 또 생각날까요?”
K뮤직스케치 2026년1월31일 신년 김학민의 톡&Talk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은하철도999번 선로 위에서, 사랑은 다시 말을 걸었고 K뮤직스케치 김학민의 톡&Talk, 끝났지만 아직 이동 중이다 제목부터 이미 노선이 정해져 있었다.Love Platform : 은하철도999 〈Endless Love〉.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 이날 관객들은 공연장을 찾은 것이 아니라 하나의 플랫폼에 모였다. 형식은 단순하지 않았다. 톡 . 음악 . 즉흥 ×.사람. 기획·연출 김학민, 진행 김학민. 무대 위에는 김학민 · 김영철 · 이규준, 소리는 선종선 · 김경만, 촬영은 김수범의 카메라가 맡았다. PRE-OPEN에서 이미 방향은 정해졌다. “사랑은 머무는 곳이 아니라, 다시 만나는 플랫폼이다.” 이 말은 선언이었고, 이날 공연의 안내방송이었다. OPENING │ 탑승 김학민의 토크로 문이 열렸다. 관객 소개, 그리고 즉흥 음악. 첫 멘트부터 김학민답다. “한 해가 끝나고, 우리는 다시 플랫폼에 섭니다. 이번엔 지상이 아니라… 은하철도999번 선로 위에서.” 이어진 즉석 질문. “2026년, 여러분의 사랑은 지금 어디쯤 와 있나요?” 관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