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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1월 7일 中國 베이징과 상하이 방문 중, 韓中 평화와 공동 번영 위해 주어진 책임과 역할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가 1월 7일 상하이 루쉰공원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홍커우공원이라 불리던 시절, 윤봉길 의사가 조국의 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당당히 세계에 천명했던 자리다며, 약소국의 한 청년이 던진 수통과 점화탄은 침략과 탈취로 대표되는 제국주의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었으며, 평화의 연대가 가능하다는 굳은 신념의 표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그의 의거는 동아시아 근현대사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꿨으며, 중국 정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흩어져 있던 독립운동 세력은 다시 결집했습니다. 상하이는 국경을 넘어, 자유와 존엄을 지키기 위한 연대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역사의 상처는 완전히 아물지 않았고, 국제질서의 격변 앞에서 갈등의 불씨도 곳곳에 상존합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힘의 논리가 아닌 존중의 정치, 대결이 아닌 협력의 외교가 필요하다며, 과거의 연대를 기억하며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새겨본다면서 그것이 선열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는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김홍이/대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이재명 대통령, 방중 이틀차인 5일 韓中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중요성 강조!

김홍이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방중 이틀차인 1월 5일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이 대통령의 첫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9년 만에 열린 한중 기업 행사로, 우리 경제사절단 161개사 416명과 중국 기업인 2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고려와 송나라가 외교 갈등 시기에도 교역과 교류를 이어갔던'벽란도 정신'을 언급하며, "제조업이라는 단단한 고려지 위에 서비스와 콘텐츠라는 색채와 서사를 담아서 새로운 가치를 함께 써 내려가고, 그 성과가 양국의 발전과 지속 성장으로 이어지는 협력의 구조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민간 차원의 교류와 협력 확대를 당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포럼에 앞선 사전 간담회에서“한중은 같은 바다에서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항해하는 배와 같은 입장"이라면서 새로운 향로를 향해 가자며 소비재·문화 콘텐츠·인공지능 분야를 새로운 협력의 돌파구로 제시했습니다. 이날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국과 중국의 기업들은소비재, 콘텐츠 등 분야에서 총 9건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이연수/논설위원/시사정치평

[속보] 박찬대 의원 등, 12월 31일 정치검찰이 자행한 조작기소, 즉각 공소취소하라! 검찰에 경고! 직격!

박찬대 의원은 31일 정치검찰 조작기소의 전모를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 즉각 추진을 민주당에 요구하겠습니다. 누가, 어떤 의도로, 어떤 방식으로 없는 죄를 만들어냈는지 국회가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내고 책임을 묻겠습니다며 다시한번 밝혔습니다.

[이재명 전 대표(현 대통령)과 박찬대 민주당 전 원내대표 포토] 김홍이 기자 = 민주당 박찬대 의원(전 원내대표) 등,은 12월 31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정부는 내란의 상처를 딛고, 국민이 다시 세운 정부이며,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 덕분에 다시 한번 국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계엄과 내란의 위기 속에서 국정을 안정적으로 수습하며, 민주주의를 지켜왔고, 추락했던 국가의 위상을 다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가경제와 민생경제 모두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대표적인 성과로는, 사상 첫 코스피 4,000 시대 실현, 관세 협상 타결, 핵추진 잠수함 도입 등이 꼽힌다며,,이는 국민의 삶과 국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끝나지 않은 비정상의 그림자는 여전히 남아있으며, 우리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정치 보복으로 자행된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로, 없는 죄를 뒤집어쓰게 되었다며, 대통령 취임 이후, 해당 사건들과 관련한 재판은 모두 중지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사건은 현재, 대장동 사건, 쌍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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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뮤지션 엄지성의 삶, 틀려도 좋은 자유 - 정답 없는 세상을 마주하는 재즈적 시선
삶, 틀려도 좋은 자유 - 정답 없는 세상을 마주하는 재즈적 시선 임미성 퀸텟 (Lim Mi Sung Quintet) (지은이)율리시즈 저자 소개 프랑스 IACP, BEPA, EDIM에서 재즈를 공부했다. 파리 국제재즈페스티벌Jazzy Colors 등 유럽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1집 《바리공주》와 2집 《용비어천가》를 통해 한국의 신화와 고전을 재즈 컨템포러리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1집 수록곡인 〈공무도하가〉는 큰 주목을 받았다. 3집 《오감도》는 천재 시인 이상의 시를 모아 재즈로 작업한 음반이다. 음반은 파리에서부터 같이 공부한 피아니스트 허성우와 코리안 포에틱 공동리더로 작업하였다. 문학과 음악, 고전과 현대를 융합하는 그녀의 작업은 한국 재즈계에서 가장 예외적이고 독창적인 프로젝트로 손꼽힌다. 현재 숭실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공연과 함께 4집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시민언론 민들레》에 재즈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책소개 AI가 한 치의 오차 없는 정답을 내놓는 시대, 우리는 역설적으로 정답만을 강요받으며 매 순간 불안에 시달린다. 이런 세상에서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멋진 즉흥연주의 시작”이라고 선언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임미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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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