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오른쪽 과 왼쪽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 포토 사진 청와대 제공]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4월1일 한-인도네시아,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혀 간다고 밝히며, "함께 하면 멀리 간다."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님의 말씀이 마음 깊이 남는다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는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서, 양국의 번영을 위해 더 굳건히, 더 멀리 함께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한국의 첫 해외 투자가 이루어진 인도네시아는 오랜 세월 변함없는 신뢰와 우정을 쌓아온 소중한 친구입니다. 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의 첫 전기차 생산에 함께하며 지속가능한 산업 협력의 장을 열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대통령은 오늘 프라보워 대통령님과의 만남을 통해, 양국의 번영과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기업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더 많은 우리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李대통령은 특히 1조불 규모인 인도네시아 ‘다난타라 국부펀드’를 매개로 전략적 투자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 과 이태원 대참사로 故김인홍의 어머니 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포토] 김홍이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은(현지시간) 이태원 대참사로 희생된 오스트리아 국적 24세의 건장한 청년 故 김인홍님의 부모님을 오스트리아에서 만나뵙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우 의장은 만남에서 어머니는 거의 손을 꼭 잡고 이렇게 오스트리아에서 국회의장을 만나니 진심으로 세상이 바뀐 것을 느낀다며, 그전에 왔던 前 政部의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고위직들은 잘 만나주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흔쾌히 만나주셔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리더라고 말했습니다. 故人의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은 조속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누누이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원식 의장은 오스트리아 정부는 이 참사와 가족들의 심리적 상황을 파악하고 가족들의 생계 일체를 책임져준다며 한국 피해 가족들을 걱정해 주셨다고도 말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국회의장으로서, 생명 안전 포럼의 대표를 역임하고 생명안전법의 발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로와 함께슬픔으로 손을 꼭 잡아주었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찾아가는 적극 행정으로 지역 주민들로 부터 박수를 받고있다] 김홍이기자=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4월 1일 찾아가는 적극행정으로 "기본소득"으로 지역에 활력이 생겼고, 따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그러면서 주민들께 진심으로 정말 고맙습니다 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송 장관은 농어 기본소득 첫 지급 후 약 한 달이 지났는데, 주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오늘 충북 옥천의 안남면을 찾았다며, 따라서 제가 직접 보고 들은 기본소득 시행 후의 변화를 국민들께 알려드리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미령 장관은 세제를 사기 위해 읍 지역까지 나가야 했던 주민들은 마을에 새로 문을 연 마트에서 생필품을 구매하고 있고, 3월에 오픈한 보리밥집에서 다같이 회식도 하고 계신다며, 마을에서 정성스레 키운 유정란을 외부로만 보냈던 양계장 사장님은 이제는 장터에서 주민들에게 소매로 직접 공급하고 있으며, 안남면 사회연대경제조직인 '옥천아는사람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 '아는공간 덕분'에서는 이제는 음료와 빵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른 사회연대경제 조직들과 협업하여 안남면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생필품들을 함께 판매중 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아름다운 문화유산의 한복 김혜경 여사 착용 포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월 1일 오랜 기다림 끝에 [한복문화산업 진흥법]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장관은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자 가장 아름다운 의복인 한복이 드디어 산업적, 제도적으로 도약할 든든한 기반을 마련된 것 이며, 이미 한복은 세계 무대에서 그 가능성을 증명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휘영 장관은 2018년 방탄소년단이 한복을 입고 한국의 멋을 각인시킨 MMA ‘IDOL’ 무대는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상징적인 공연이 되었고, 블랙핑크 역시 ‘How You Like That’ 뮤직비디오를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한복 패션을 전 세계에 확산시켰다고 말하며, 이제는 정부가 앞장서 전문인력 양성, 창업·제작 지원 등 산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10월 21일 ‘한복의 날’ 지정과 한복문화주간 운영을 통해 일상 속 한복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히며, 우리 한복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한복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꽃피워 나가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BTS Army 아름다운 한복을 착용하고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권오춘/사
[Photo of President Lee Jae-myung meeting with U.S. House Representatives]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1일 미국 연방하원 아미 베라 동아태소위원회 간사님을 비롯한 코리아 스터디그룹 의원 여러분의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코리아 스터디그룹 의원들께서는 그간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초당적 지지를 보내주셨고, 오늘의 회동 역시 이러한 연속선상에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우리는 대한민국 기업의 대미 투자 패키지를 비롯해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핵추진 잠수함, 조선 등 주요 분야 협력 강화와 양국의 전략적 이익 극대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고도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아울러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구금 사태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미국 내 우리 노동자들의 안정적 체류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위기 대응 과정에서도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의원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지속적인
[김용민 의원 국회 법사위 간사/지역구 남양주 병]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 (국회법사위 간사) 31일 박상용 검사의 추악한 뒷거래 녹취가 추가로 폭로됐다며, 이번 사안은 단순한 일탈이 아니고, 검사가 수사대상자의 진술을 유도하고, ‘주범’을 만들어내려 했다는 허위자백 설계 의혹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공개된 녹취는 가히 충격적이며, 정의와 공정을 지켜야 할 검사가 오히려 사건의 결론을 정해놓고 진술을 맞춰가는 모습, 이것이 바로 국민이 마주한 전형적인 정치검찰의 실체 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용민 의원은 수사 아니라 ‘각본’이고, 진실 규명이 아니라 ‘프레임 설계’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사안의 심각성은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김용민 의원은 박상용 검사의 파렴치함은 처음이 아니 라며, 작년 9월 법사위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김용민의원이 질의한 바 있는 ‘연어 술 파티’ 의혹 제기에 대해 위증으로 일관했던 사실이 이미 드러났었고, 이번에도 반성 없이 ‘짜깁기 프레임’만 주장하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며, 검찰의 조작수사 의혹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동시에 쥐고 흔드는 한, 검찰의 회유와 조작은 결코
[이재명 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가 여러분 진심으로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헌신하며 이웃의 삶을 지켜주고 계신 모든 사회복지사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사회안전망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돌봄과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한층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의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여러분께서 보다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실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권익 보호를 비롯한 정책적 노력을 앞으로도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며,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들과 함께 셀카 모습 포토]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이재명 대통령 28일 서산 한국석유공사 비축 기지 전격 방문] 김홍이/권오춘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서산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를 찾아 에너지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 다며,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는 우리만의 어려움이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겪고 있는 공통의 도전입니다. 지금 이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국민의 삶도 국가의 미래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원칙은 분명합니다. 가능한 한 많은 원유를 확보하고, 한 방울의 에너지도 아끼며 지혜롭게 위기를 견뎌내는 것입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민관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 오히려 더 단단한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주신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비상한 상황에 걸맞은 비상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