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기아차, ‘더 뉴 카렌스’ 출시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7월 26일 --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카렌스가 한 단계 진보한 ‘더 뉴 카렌스’로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자동차㈜는 26일(화) 강남구 논현동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미디어발표회에서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무장한 ‘더 뉴(The New) 카렌스’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카렌스’는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전면 범퍼 ▲리어램프 ▲타이어 휠 등의 디자인 변화를 통해 기존보다 더욱 볼륨감 있고 강인한 미니밴 스타일로 재탄생했다. 

이와 함께 한층 고급스러워진 내장 디자인과1,643리터라는 동급 최강의 적재 공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스타일과 공간효율성, 경제성을 중시하는 30~40대 젊은 가장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기아차는 강인한 미니밴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카렌스는 동급 대비 최고의 공간효율성과 경제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최적의 패밀리 미니밴이다며 이미 RV의 명가로 자리잡은 기아차의 기술력을 소형 미니밴 시장에서 다시 한번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인한 스타일로 변경된 외장 디자인, 패밀리카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더 뉴 카렌스’는 기존 카렌스에서 디자인을 대폭 개선해, 미니밴에 걸맞은 대담하고 볼륨감 넘치는 스타일로 변신했다. 

‘더 뉴 카렌스’의 전면부는 ▲크기를 키운 라디에이터 그릴 ▲그릴과 헤드램프를 이어주는 두터운 크롬라인 ▲와이드한 느낌의 가로 라인이 강조된 에어인테이크 그릴 ▲직사각형 형태의 안개등 ▲실버 스키드플레이트 등을 통해 기존보다 한 층 와이드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갖췄다. 

후면부는 ▲투톤 타입의 리어 범퍼 ▲스키드플레이트 ▲기본 장착된 벌프타입 리어콤비 램프 신규 그래픽 적용으로 안정감 있고 볼륨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측면부의 경우 날렵한 모양의 알로이 휠을 새롭게 적용해 역동적인 모습으로 거듭났다. 

내장은 ▲센터페시아/도어/크러쉬패드 가니쉬에 적용된 카본 패턴 ▲기어 콘솔 부분에 적용된 블랙하이그로시 ▲그래픽 개선으로 시인성이 높아진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통해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동급 최강의 실내 적재공간과 공간 편의성 

‘더 뉴 카렌스’는 미니밴 특유의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해 준중형 SUV 이상의 공간 활용이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다. 

특히 넓은 축거(2,750mm)를 바탕으로 넉넉한 실내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더 뉴 카렌스’는 ▲준중형 SUV 이상의 적재공간 ▲작은 공간도 놓치지 않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여러 수납공간 ▲자유로운 분할 폴딩이 가능한 시트를 갖춰 미니밴의 본질인 실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7인승의 경우 2,3열을 모두 폴딩, 즉 앞으로 완전히 접을 경우 1,643리터의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데 이는 준중형 SUV가 2열을 완전히 접을 때보다 넓은 수준이며, 5인승의 경우 트렁크 공간만으로 중형 세단 수준인 495리터의 기본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 5인승의 2열을 완전히 접을 경우는 7인승의 2,3열을 모두 접을 때와 동일한 1,643리터. 

곳곳에 있는 수납공간도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1열에는 동승석 우측과 글로브 박스, 센터 콘솔에 작은 수납공간이 있어 음료와 같은 간단한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고, 2열 앞 바닥에는 신발 같은 작은 물건들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으며, 트렁크 바닥에는 각종 청소용품이나 우산 등의 필수 용품을 정리해 놓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다.

또한 자유로운 분할 폴딩이 가능한 시트를 통해 탑승자가 수하물의 공간 비율을 조정할 수 있으며, 상황에 맞는 공간을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힘과 연비를 모두 갖춘 파워트레인 

‘더 뉴 카렌스’는 높은 동력성능과 연비를 갖춘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해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한다.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킨 1.7 디젤 모델은 최고 출력 141ps, 최대 토크 34.7kg·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7단 DCT를 장착해 14.9km/l의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구연비 기준) 

특히 뛰어난 연비향상 효과와 정차 시 소음 및 진동 억제로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급형 ISG 시스템(Idle Stop and Go System)을 장착하면 복합연비가 15.7km/l로 향상돼 경제성을 더 높일 수 있다. 

2.0 LPI 모델은 최고 출력 154ps, 최대 토크 19.8kg·m로 동급 최고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8.4km/l의 경쟁력 높은 연비를 갖췄다. (16인치 타이어, 공동고시연비 기준) 

또한 ‘더 뉴 카렌스’는 2013년 한국신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1등급을 받아 우수한 안정성을 이미 입증했으며,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를 새롭게 추가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파격적인 가격 정책 및 트림 최소화 운영 

‘더 뉴 카렌스’는 선호 사양을 보강하면서 가격은 낮추는 파격적인 정책을 선보였다. 

1.7 디젤의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는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26만원 내렸으며, 2.0 LPI의 경우 최상위 트림인 노블레스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고급 사양들을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트림 구성을 대폭 줄여 노블레스, 프레스티지, 트렌디, 럭셔리의 4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2.0 LPI 모델을 프레스티지와 럭셔리 2개 트림으로, 프레스트지와 트렌디 2개 트림으로 운영되던 1.7 디젤모델은 프레스티지 단일 트림으로 운영한다. 

단순한 트림 구성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 뉴 카렌스’의 가격은 1.7 디젤이 ▲프레스티지 2,410만원이며, 2.0 LPI는 ▲럭셔리 2,000만원 ▲프레스티지 2,250만원이다.
출처: 기아자동차 (코스피: 000270)
웹사이트: http://www.kia.co.kr

인터뷰컬럼

더보기
김용민 목사의 8년 전 겪은 이재명 前 경기도지사는 그 건과는 무관했지만,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 악마화된 채 8년 동안 누군가의 왜곡과 낙인속에서...
[김용민 목사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목사 20일 8년 전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악마처럼 그려내던 시절, 김 목사는 그 방송사의 라디오 마이크 앞에 앉아 있었다. 김 목사는 방송이 나간 지 다섯 달쯤 지난 2018년 11월, 이재명 지사가 (그 건과는 무관했지만 악마화된 채) 경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규 방송도 없던 토요일 아침이었다. 경기도 광주로 향하던 운전 중, 당당 PD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SNS에 그 처분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지 말아 달라는 말을했다. 부탁이라기보다, 어딘가에서 내려온 뜻을 전달하는 목소리였다. 짧은 통화였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서늘해졌다고한다. 그 다음 주, 이재명에 대해 적대적인 입장을 숨기지 않던 前 判事가 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조폭 연루 의혹이 제기된 IT업체 대표를 거론하며 마치 그가 이 지사와 깊이 연결된 인물인 것처럼 말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저 회사가 성남에 있다는 것 외에는 아무런 연결고리도 없었다고한다. 김 목사는 그는 알고 있었다. 내가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것,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불편해한다는 것까지. 그래서였을까. 그는 더 신이 난 듯 이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당신의 예술적 혼이 세상과 만나는 시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제안하는 창작의 장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이 오는 4월 20일 본격적인 공모가 시작된다. 2026년의 봄을 예술적 영감으로 물들일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우수한 작품을 가려내는 대회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를 새롭게 그리고 작가들의 자생력을 키워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포스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탄탄한 역사와 권위를 쌓아온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은 그간 수많은 신진 작가를 배출하며 ‘스타 작가의 산실’이라는 명성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틀을 깨고 예술의 미래를 개척할 작가’를 발굴한다는 원대한 기획 아래,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내실 있는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세미협은 이번 무대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이 가득한 소통의 장을 열고, 모든 예술인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시상식 이번 공모전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은 장르의 경계를 완전히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