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해운대구, 오늘 8월 4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COVID-19 확진자 7명 발생 알립니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달인>

 

 

해운대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7명] 알림

➡️해운대-833,834,835,836,837,838,839번(부산-8503,8520,8540,8548,8549,8587,8588번) 환자 발생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해운대-833번(부산-8503번) 확진환자는 8.02(월) 해운대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후 어제(8.03.)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관내 동선 및 접촉자는 역학조사 중에 있습니다.
해운대-834,835,838,839번(부산-8520,8540,8587,8588번) 확진환자는 8.03(화) 해운대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후 오늘(8.04.)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관내 동선 및 접촉자는 역학조사 중에 있습니다.
해운대-836,837번(부산-8548,8549번) 확진환자는 부산-8399번 확진자와 가족간 접촉으로 8.03(화) 해운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후 오늘(8.04.)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관내 동선 및 접촉자는 역학조사 중에 있습니다.

✔️거주지를 같이하지 않는 가족이나 지인의 방문으로 인한 감염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같이 생활하는 가족 중 한사람이 감염 될 경우 전가족이 감염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외출시 타인 접촉이나 모임참석 자제, 거리두기 실천 그리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습니다.

 

Thanks for reading and waching folks

 

 

Reported by

조설/국회출입기자

김홍이/기자

강동희/문화관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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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