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힙합문화협회 “2021 제9회 한류힙합문화대상 12월 4일 개최”, 발표하다

2021 제9회 한류힙합문화대상, “힙합 어벤져스 대회”의 출범을 알린다.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는 12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제 9회 한류힙합문화대상” 대회로 성대하게 개최한다.현재 청소년, 청년들의 주류문화로 각광받고 있는 힙합 분야의 경우, 십여년전만 하더라도 소수의 젊은이들이 열정을 붙태우는 비주류의 그들만의 문화로 인식되던 시기도 있었으나,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랩퍼들의 활동에 힘입어, 대학가 젊은이들의 요청이 이어지면서 현재는 젊은이들의 문화를 대표하고 있다.또한 힙합 댄서의 경우, 각종 유수의 세계대회에서 십여년 넘게 힙합댄서 크루들이 우수한 성적을 지속적으로 거두면서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음을 문화로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은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에서 2013년도부터 매년 연말 힙합의 4대 요소를 통괄하여 개최하여 오고 있으며,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한류문화를 선도하며, 국가브랜드 위상강화 활동에 앞장서 온 힙합퍼들의 건강한 문화를 후원하기 위하여 진행하고  있는 명예 시상식의 성격이 강하였던 바이다.협회는 “금번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을 보다 규모있게 진행하면서, 국내 청소년,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힙합댄스경연대회“와 ”힙합힐링콘서트“를 행사기간중 병행 개최함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 청년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함”을 밝히고 있다.특히, 힙합댄스 경연대회의 경우, 힙합댄스의 한 쟝르인 브레이크댄스를 주축으로 세계대회 규모로 확장, 전문 민간기업(제니스L&T등)과 공동으로 세계 메이저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힙합 어벤저스 메이저대회”를 출범하는데도 앞장설 계획이다. 참고로 브레이크댄스의 경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세계 젊은이들의 올림픽에 대한 관심 유도 및 시대의 변화에 따라, 2024년 파리올림픽 종목으로 선정하였던 바가 있다. 이러한 발전적 전망에 힘입어 협회는 보다 체계적이고도 시스템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전문 민간단체, 기업, 관계 기관들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전략적 지원을 도출하여 나가기로 방침을 정하였으며, 분야의 아티스트, 특히 힙합 댄서들에 대한 실질적인 활동반경을 지원, 후원하는 규모있는 힙합 쟝르별 국내, 국제 대회를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참고로 한류힙합문화대상시상은 힙합 분야 종합 시상식으로 매년 연말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가 개최하여 오고 있으며, 분야와 관련있는 정부, 지자체, 국회 등의 기관장 상장, 표창을 도출하면서 힙합퍼들의 활동을 지원하여 오고 있다.현재에는 힙합문화가 젊은 층의 주류문화로 자리잡고 있으나, 과거 언더문화로 일부 젊은층의 매니아들 위주로 자리할 때, 이른바 비보이, 팝핀 등의 힙합댄서들을 주축으로 분야에 관심있는 방송, 공연, 드라마 등의 피디, 작가들이 젊은층의 건강한 문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협회가 출범하였고, 전 세계 각종 비보이, 팝핀 등의 힙합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크루들에게 한국적 힙합문화의 우수성을 해외에 전파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점과 힙합 분야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의 열정을 격려하고자 2013년도부터 매년 연말 명예적인 시상의 성격으로 분야의 아티스트들에 대하여 선정위원회의 심사하에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시상식의 선정위원장에는 MBC강변가요제, 대학가요제, 쇼2000 등을 직접 기획하고 연출하였던 신승호감독이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후 시상식의 규모가 매년 발전함에 따라서 일부 경연대회(주로 댄스 부분)를 통한 우승자 시상과 추천 아티스트(주로 가수 부분)들에 대한 내부심사 기준하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선정부분에는 가수, 댄서, 디제이, 그래피터 등의 현역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시상 부분과 방송프로그램 및 공연 제작 등의 기획/제작/연출 부분, 힙합 분야 해외교류, 프로모션 진행 등의 문화교류활동(글로벌 문화교류) 부분 등이 함께 진행되는 종합시상식을 표방하고 있다.방송 부분 우수 프로그램 제작에 대한 시상으로 쇼미더머니, 힙합의민족, 배워서남줄랩 등 힙합을 매개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대하여 PD, 작가들에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표창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표창 등을 시상 진행한 바 있다. 금년에도 서울특별시장 상장 및 국회 주요 상임위원회 위원장 표창 등이 동시 진행될 예정이며, 이전에 진행되었던 정부, 기관장의 표창, 상장에는 김홍렬(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_2016), 양동근(서울특별시장 상장_2019), 올레디(서울특별시장 상장_2020), 팝핀현준&박애리(서울특별시장 상장_2018), 산이(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_2015), 진조크루(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_2014), 다이나믹듀오(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_2017) 등이 있다.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은 그간 협회 자체내 임원들의 자발적인 순수 기금만으로 운영하여 왔으며, 일체의 정부, 지자체의 금전적 지원없이 자체내의 임원경비로만 본 시상식을 8년간 꾸준히 진행하며 지원, 후원하여 왔다는 점은 협회의 노력과 활동을 높이 평가할 부분이라 하겠다.향후, 전문 민간 기업들의 업무 협조를 통하여 힙합 분야 차세대 한류문화콘텐츠의 개발, 육성 및 힙합퍼들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시스템적인 후원을 통하여 분야의 활동이 탄력적으로 발전하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전청와대출입기자

정석철/국회출입기자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김용민 목사의 8년 전 겪은 이재명 前 경기도지사는 그 건과는 무관했지만,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 악마화된 채 8년 동안 누군가의 왜곡과 낙인속에서...
[김용민 목사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목사 20일 8년 전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악마처럼 그려내던 시절, 김 목사는 그 방송사의 라디오 마이크 앞에 앉아 있었다. 김 목사는 방송이 나간 지 다섯 달쯤 지난 2018년 11월, 이재명 지사가 (그 건과는 무관했지만 악마화된 채) 경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규 방송도 없던 토요일 아침이었다. 경기도 광주로 향하던 운전 중, 당당 PD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SNS에 그 처분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지 말아 달라는 말을했다. 부탁이라기보다, 어딘가에서 내려온 뜻을 전달하는 목소리였다. 짧은 통화였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서늘해졌다고한다. 그 다음 주, 이재명에 대해 적대적인 입장을 숨기지 않던 前 判事가 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조폭 연루 의혹이 제기된 IT업체 대표를 거론하며 마치 그가 이 지사와 깊이 연결된 인물인 것처럼 말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저 회사가 성남에 있다는 것 외에는 아무런 연결고리도 없었다고한다. 김 목사는 그는 알고 있었다. 내가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것,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불편해한다는 것까지. 그래서였을까. 그는 더 신이 난 듯 이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김지호 대변인, 20일 '이재명 조폭연루설' 가짜뉴스 인격 말살 방송, 이제는 진상 규명 절대 필요!”
김지호 대변인 20일 “8년이 지나도 남은 질문, 그 날조된 방송의 진실은 무엇입니까”? 김홍이기자=김지호 민주당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께서 최근 밝히신 입장은, 이른바 ‘조폭 연루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확산되었는지에 대한 강한 문제 제기입니다. 특정 방송과 정치세력, 그리고 사법 리스크 프레임이 결합된 조직적 이미지 훼손 시도였다는 점을 분명히 짚고 있습니다. 또한 이후 대규모 제보 수집과 추가 취재에도 불구하고, 실체적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후속 보도나 정정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최소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지호 대변인 역시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관으로 근무했던 사람으로서, 그 과정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다고 말하고,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왜곡된 내용이 전국 시청률 10%에 달하는 공중파 프로그램을 통해 여과 없이 방송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명예와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무런 검증 없이 전파를 탔다는 사실은 지금 돌아봐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그 SBS 방송 이후, 수천 통의 항의 전화와 수천 건의 비난 댓글이 쏟아졌습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당신의 예술적 혼이 세상과 만나는 시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제안하는 창작의 장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이 오는 4월 20일 본격적인 공모가 시작된다. 2026년의 봄을 예술적 영감으로 물들일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우수한 작품을 가려내는 대회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를 새롭게 그리고 작가들의 자생력을 키워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포스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탄탄한 역사와 권위를 쌓아온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은 그간 수많은 신진 작가를 배출하며 ‘스타 작가의 산실’이라는 명성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틀을 깨고 예술의 미래를 개척할 작가’를 발굴한다는 원대한 기획 아래,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내실 있는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세미협은 이번 무대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이 가득한 소통의 장을 열고, 모든 예술인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시상식 이번 공모전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은 장르의 경계를 완전히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