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앞 7월 1일 밤 9시 27분 쯤 대형사고 사망자 발생 6명 등 현장 포토> (속보)7월 1 밤 9시 27분 서울시청앞 교차로에서 60대 운전자 부주의로 차량 인도에 돌진 보행자 덮쳐, 시민 보행자 9명 사망, 1명 중상, 3명 경상 등 현재 13여 명 사상자 발생했다. 이어 사고현장 관계자는 사망자 더 늘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
<조국혁신당 민주당 조국 대표 추미애ㆍ이언주 의원 등 포토> 조국 대표, 6월 20일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었던 한동훈에 이재명 대표의 추가기소 후 헌법 제84조를 들고 나왔다. 동조는 대통령은 '소추'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이니,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에 당선된 경우 이미 기소된 사건의 경우 '재판'은 계속된다는 주장이다. 얼핏 보면 그럴싸하다. 한편, 2017년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 과정에서 유승민 후보가 한동훈씨와 같은 주장을 했는데, 홍준표 후보는 "재판도 정지된다"도 반박했다. 법학자 출신 티낸다고 할 것이라 법해석론을 펼치는 것을 자제하려 했으나, 이 쟁점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결론적으로 한동훈씨의 헌법해석은 엉터리다. 헌법 제84조의 조문을 의도적으로 잘못 해석하였거나 무지한 것이 라며 비난했다. 조국 대표는 아래와 같이 헌법 제 84조 대해서 설명하고있다. 1. 헌법 제84조는 대통령에 대한 '소추'를 불허한다. 2. 그러면 '소추'란 무엇일까? 형사소송법을 봐야 한다. 형사소송법 제246조는 '국가소추주의'를 규정하면서 '소추'를 '공소제기'와 '공소수행'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3. 따라서 대통령에 대해서는 재임 중
헌재는 오늘5월 30일 재판관 5(기각)대 4(인용) 의견으로 안동완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를 기각했다. 검사 탄핵 사건에 헌재가 판단을 내린 것은 이번이 헌정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따라서 탄핵 소추가 기각됐으므로 안동안 검사는 즉시 검찰에 복귀한다. 이어 안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지난해 2023년 9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탄핵이 국회를 통과했다. 안동안 검사가 전직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씨를 '보복 기소'했다는 이유였다. 유 씨의 간첩 혐의 사건에서 증거가 조작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자 검찰이 이미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별도의 대북 송금(외국환거래법 위반) 사건을 가져와 기소했다는 것이다. 유 씨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는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됐으나 검찰이 공소권을 남용했다는 이유로 2심과 대법원에서 공소가 기각됐습니다. "대법원이 공소권 남용"을 인정한 첫 사례였다. 헌재는 탄핵소추안을 접수하고 두 차례 공개 변론을 거쳐 251일 만에 이날 결정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민주당 검사를 검사하는 TF단장이 민주당 김용민 의원 등은 기자회견에서 안동환 검사에 대해 기각을 내린 헌법재판관에게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 탄핵 기각 판단을 비판했다. &
<가수 김호중 씨 음주운전 의혹 구속영장 발부 후 기자들의 질문에 죄송하다,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답했다> 방금 24일 오후 8시 25분 쯤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 씨가 법원에 결국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청구된 김호중 씨의 구속영장을 5월 24일 8시 25분경 발부됐다. 김호중 씨는 지난 9일 서울 신사동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반대편 차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이를 숨기기 위해 소속사 대표와 본부장에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영장 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한 김호중 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연속 '죄송하다, 반성하겠다'는 답변을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손경락/법률전문기자(변호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측 조국 대표 포토> 조국 대표는 전 민주당 황운하 의원과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22대 국회 검찰개혁 입법전략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며 "토론회 자료를 어제 받아 읽으면서 만감이 교차했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개혁은 큰 고통과 시련을 수반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러 번 생생하게 목격했다"며 "심지어 그 과정에서 우리가 사랑했던 대통령이 희생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보다 과감하고 단호한 검찰 개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조국 대표는 "그렇게 자랑스럽고 자부심 넘치던 대한민국은 불과 2년 만에 '검찰독재'라는 말이 결코 과하지 않은 나라가 됐다. 조롱이나 비유가 아니다"라며 "검찰 출신들은 권력기관뿐 아니라 금융, 민생 분야까지 요직을 장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검사는 '공익의 대표자다. 오로지 진실만을 따라가는 공평한 검사가 되겠다'고 선서한다. 검찰의 국가형벌권은 그 행사에 있어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해야 한다"며 "지금 그러한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조국 대표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검찰은 조직 보호를 위한 제 식구 감싸기, 표적수사, 보복기소를 남발하고 있다
5월 3일 김민웅 공동대표 촛불행동은 민주당 정성호 의원에 대한 서울촛불행동 항의 행동 시작 - 국회 앞 1인 시위 진행하고있다. 지난 주 서울촛불행동은 민주당 정성호 의원에게 공개면담을 요청하며 성의 있는 답변이 없을시, 행동에 돌입하겠다고 했습니다. 예고대로 서울촛불행동은 진심으로 행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촛불행동은 정성호 의원은 오늘 영수회담 정례화도 얘기했습니다. 촛불행동이 묻습니다, 정성호 의원님! 민심은 '탄핵'인데 김건희 특검 협치가 웬말입니까? 정성호 의원님! 김건희 특검이 적절치 않다구요? 대한민국 민심은 김건희 특검을 요구하는 것 입니다. 민심은 용산 대통령실의 윤석열을 응징했는데 현실은 이상하게 돌아갑니다. 또한 민심은 응징이고 탄핵입니다. 따라서 내일 부터 촛불행동은 국회 앞 1인 시위와 목요일에는 정성호 의원 지역구 사무실로 항의시위 할 예정입니다, 라며 대한민국의 민심은 "탄핵"입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세계 언론자유의 날인 5월 3일, 국경 없는 기자회(RSF)가 발표한 2024년 세계 언론자유지수 순위에서 한국이 62위로 추락했다. 문재인정부 5년간 43위→41위→42위→42위→43위를 기록했고, 3년 연속 아시아 1위를 기록한 시기도 있었지만 윤석열정부 들어 첫 번째 발표에서 47위를 기록한 뒤 이듬해 발표에서 60위권으로 하락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이어 60위권 추락은 세 번째다. 한국은 언론자유 국가분류에서도 지난해까지 ‘양호함’이었으나 올해는 ‘문제 있음’으로 분류됐다. 따라서 세계언론의 "국경 없는 기자회[프랑스 본부]"는 한국 언론자유 62위 추락했다고 말하며, 지난해 11월23일과 12월5일 두 차례 성명을 내고 “대통령의 행보는 정보에 대한 대중의 알 권리를 위협하는 것은 물론, 언론인에 대한 괴롭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MBC를 향한 공세와 차별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무기한 중단된 대통령의 일일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에 대해서도 재개를 촉구한다”고 했다. 하지만 도어스테핑 재개는 지금까지도 이뤄지지 않았다.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취임 100일 이후 여태껏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올해 초 대통령이 등장한
5월 2일 (공수처)가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비위 의혹을 감사원에 제보한 인물로 지목된 '임윤주 전 권익위 기획조정실장(현 권익위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을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해달라고 국회에 공식 요청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5월 2일 공수처 수사4부(이대환 부장검사)는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임윤주 전 실장을 고발해달라는 내용의 수사 협조 요청서를 보냈다고밝혔습니다. 공수처는 임윤주 전 실장이 전 전현희 위원장의 의혹을 감사원에 제보해 악의적인 표적 감사가 이뤄지도록 하고도 국회에서는 '제보한 적 없다'는 취지로 허위 답변했다고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있다. 국회증언감정법에 따라 선서한 증인이 허위 진술을 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범죄가 발각되기 전 자백하면 프리바겐 형을 감경 또는 면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윤주 전 실장은 작년 10월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자신을 제보자로 지목한 야당 위원들과 진실 공방을 벌이면서 "제보한 적 없다"고 거듭 부인했다. 공수처는 같은 해 12월 피의자 조사를 받은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의 진술 등 수사 내용을 종합하면 임 전 실장이 위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 것으
4월 18일 엠브레인퍼블릭과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천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 NBS를 보면 윤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27%, 부정 평가는 64%로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11%p 떨어져 NBS 조사 기준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같은 기간 9%p 올랐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신뢰도를 물은 결과 신뢰한다는 응답은 31%,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5%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여당인 국민의힘이 32%로 직전 조사보다 7%p 하락했고, 더불어민주당은 3%p 오른 32%를 기록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이 13%로 뒤를 이었고, 개혁신당 4%, 녹색정의당과 새로운미래가 각 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22대 총선에서 가장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는 물가 등 민생 현안이 30%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고, 정부 여당 심판 20%, 막말 등 후보자 논란이 11%로 뒤를 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전국지표조사, "NBS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 조사·의뢰기관 : 엠브레
<윤석열 대통령과 홍준표 대구시장> 지난 16일 윤석열 대통령이 홍준표 대구시장과 만나 4시간 동안 인사관련 이야기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여권 관계자는 홍준표 시장과 윤 대통령과의 동석자 없이 4시간가량 미팅을 했다. 이어 여권 관계자는 총선 전부터 잡혀있던 일정이라고말하고 따라서 선거를 앞두고 오해를 살 수 있어 일정을 16일로 미뤘다고 말했다. 홍준표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무총리 후보자로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을, 차기 비서실장으로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을 추천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어 총리 후보자는 야심이 없어야 하고, 비서실장은 정무 감각이 있고 충직해야 한다는 이유로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밖에 내각 쇄신 및 여소야대 정국에서의 야당 대처 방안 등 국정 현안 전반에 걸쳐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손병걸/법률전문기자(변호사) 권오춘/사진기자
<김주덕 변호사(전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부장검사)포토> "김주덕 변호사의 인터뷰, 다양한 사기 수법과 예방대책 대해 아래와 같이 기사에 설명이 되어있다." Ⅰ. 글의 첫머리에 매스컴을 보면 우리사회에서는 매일 끊임없이 수많은 범죄들이 발생하고 있다. 살인사건, 성폭력범죄, 공무원의 뇌물사건, 화재사고, 대형교통사고 등이다. 하지만 이런 범죄로 인한 피해자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가장 많은 것은 사기사건으로 인한 피해자들이다. 오늘도 교활한 사기범들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현혹시켜 돈을 뜯어내고 있다. 사기수법은 시대와 장소에 따라 그에 맞게 발달하고 진화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시대에서는 비대면으로 가상공간에서 교묘하고, 신속하게 거액의 돈을 편취한다. 뿐만 아니라 사기꾼은 젊었을 때 한번 사기를 쳐서 재미를 보면, 평생 계속해서 사기를 친다. 아예 사기가 직업이 되는 것이다. 30세에 사기를 친 사람이 70세가 될 때까지 40년 동안 사기를 치면서 살면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이 나올 것인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글로벌시대를 맞아 사기범들은 전세계를 누비면서 인터넷을 통해 사기를 치기 때문에 해외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범인 검거는 사실상 불가능하
<추미애 제 22대 국회의원 당선자 포토> 4월 11일 추미애 '최초' 女 국회의장 후보 1위? 제 22대 국회 국회의장 후보 총망라 대한민국 의전서열 2위이자 입법부의 수장인 국회의장은 서열 2위 대우를 받는다. 국회의장은 차관급 비서실장을 비롯한 약 20여명의 보좌진을 둘 수 있고 국회 직원 4000여 명의 인사권과 5660억 원에 달하는 국회 예산권을 지휘한다. 이어 대지면적 2900평과 연면적 약 660평에 달하는 3층짜리 국회의장 공관도 제공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국회의장은 국회 의사지휘권과 직권상정 등 강력한 권한의 힘 주어진다. 국회의장은 국회법 15조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고 재적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된다. 이와 관련 국회의장은 관례상 원내 1당의 최다선자 의원과 고령 의원들이 맡아왔다. 또한 22대 총선의 다수의석 결과에 따라 차기 국회의장도 결정되는 셈이됩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손병걸/정치부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왼쪽 한동훈 위원장과 민주당 강민정 의원 과 오른쪽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국민의힘이 한동훈 위원장의 '아들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강민정,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과 언론사 기자들을 고발조치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클린선거본부는 오늘 오전 강 의원과 황 의원, 언론사 기자 1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거본부는 강민정 의원이 모 언론사 기자와 공모해 허위 사실인 한동훈 위원장 아들의 '학교폭력' 의혹'을 2차례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황운하 의원에 대해서는 '한동훈 비상위원장 아들 학폭 관련 의혹'이라는 제목을 달아 기자회견을 예고하는 방식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선거본부는 또, 한 비대위원장의 '아들 학폭 의혹'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확산시킨 성명불상의 누리꾼들도 허위사실을 공표한 것으로 보고 고발조치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선거본부는 해당 기자가 지난 3월, 한 비대위원장의 아들이 재학 중인 학교 학생들을 위협적으로 탐문하며 정서적 학대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고밝혔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권오춘/정치및 사회부기자 손병걸/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왼쪽에서 두번째 포토>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월 30일 지난 국민의힘이 ‘이재명·조국 심판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야권 비판에 열을 올리는 데 대해 조국 대표는 “한동훈 위원장에게 헛꿈 깨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이어 한동훈 위원장은 지금 이간질할 때가 아니라 국민의힘 위원장으로서 선거에나 신경써야하며 본인 수사에 대비해 신속하게 변호인 수임하시고 상담 대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따라서 조국 대표는 30일 호남 익산역 앞에서 <그런 이간질에 넘어갈 이 대표나 조국>이 아니 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국 대표는 '저희가 비례대표 후보와 함께 1호 법안으로 ‘한동훈 특검법’을 내놓았는데 민주당과 협의해서 최대한 빨리 법안을 발의할 것 이라고 말하며 특검 받아야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저희는 작은 정당인데 추구하는 법안을 실현하려면 반드시 민주당과 협조해야하며, 말로만 민주당과 연대하고 협의하는 게 아니라 실제 상호관계를 협력해야만 조국혁신당의 한동훈 특검법을 목표로 이룰 수 있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조국 대표는 저희는 겸허한 자세로 가려고 한다. 앞으로도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연대는 깨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다시
조국혁신당은 비례대표 발표 3월 15일 오는 국회의원 선거 4.10 출마하는 비례대표 후보자 2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조국 당대표와 검찰로 부터 탄압을 받던 박은정 전 부장검사 그리고 민주당 탈당했던 황운하 의원이 포함됐고 여성후보에는 가수 리아(김재원) 등이 비례 후보자 명단에 올랐다. 이어 조국 당대표가 참석하지않는 심사에서 최종 비례 순위는 18일 확정된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여성 후보자로는 ○강경숙 전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위원 ○김선민 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김재원(가수 리아) 백제예술대 겸임교수 ○남지은 문화유산회복재단 연구원 ○박은정 전 성남지청장 ○백선희 서울신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양소영 교육작가 ○이숙윤 고려대 산학협력중점교수 ○이해민 전 미국 구글본사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정춘생 전 여성가족비서관 등 총 10명이다. 남성 후보자로는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장 ○김형연 전 법제처장 ○서왕진 전 환경정의연구소장 ○서용선 전 의정부여자중 교사 ○신상훈 전 경남도의원 ○신장식 변호사 ○정상진 영화수입배급사협회장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차규근 전 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황운하 의원 등 총 10명이다. 따라서 이번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