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뮤직스케치 2026년1월31일 신년 김학민의 톡&Talk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은하철도999번 선로 위에서, 사랑은 다시 말을 걸었고 K뮤직스케치 김학민의 톡&Talk, 끝났지만 아직 이동 중이다 제목부터 이미 노선이 정해져 있었다.Love Platform : 은하철도999 〈Endless Love〉.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 이날 관객들은 공연장을 찾은 것이 아니라 하나의 플랫폼에 모였다. 형식은 단순하지 않았다. 톡 . 음악 . 즉흥 ×.사람. 기획·연출 김학민, 진행 김학민. 무대 위에는 김학민 · 김영철 · 이규준, 소리는 선종선 · 김경만, 촬영은 김수범의 카메라가 맡았다. PRE-OPEN에서 이미 방향은 정해졌다. “사랑은 머무는 곳이 아니라, 다시 만나는 플랫폼이다.” 이 말은 선언이었고, 이날 공연의 안내방송이었다. OPENING │ 탑승 김학민의 토크로 문이 열렸다. 관객 소개, 그리고 즉흥 음악. 첫 멘트부터 김학민답다. “한 해가 끝나고, 우리는 다시 플랫폼에 섭니다. 이번엔 지상이 아니라… 은하철도999번 선로 위에서.” 이어진 즉석 질문. “2026년, 여러분의 사랑은 지금 어디쯤 와 있나요?” 관객의
김홍이기자= 동서암센타 교수진 연구의 약 5000여명 대상으로 연구결과 아메리카노 따뜻한 커피 하루 3잔에서 5잔 마신 대장암 환자를 관찰했더니, 위험이 감소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따라서 커피의 긍정적 효과는 2기~3기 대장암 환자에게서 사망 위험이 40% 낮아졌다는 연구팀의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단 설탕없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커피 섭취가 효율성을 나타낸다고 언급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집무실 포토] 김홍이기자=청와대 2월 2일 지난해 특수 활동비 집행 정보를 청와대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예산을 절감 집행해 7억 4천만 원을 국고에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예산 절감 집행을 통해 2025년도 특수활동비 예산 41억 3천만 원 중 7억 4천만 원을 국고에 반납했다"며, "국민의 세금을 '내 돈' 같이 귀하게 여기면서 국가 예산을 소중하게 집행한 결과, 특수활동비 등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가 오늘 공개한 특수활동비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사용한 내역으로 외교·안보·정책 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에 약 10억 원, 민심·여론 청취 및 갈등 조정·관리에 약 8억 1천만 원, 국정 현안·공직비위·인사 등 정보 수집 및 관리에 약 6억 1천만 원 등 약 29억 1천만 원에 달합니다. 특수활동비 외에 업무추진비로 국정 현안 관련 대민·대유관기관 간담회 등에 약 9억 1천만 원, 국내·외 주요 인사 초청 행사비 등에 약 5억 7천만 원 등 약 26억 6천만 원이 쓰였습니다. 청와대가 특수활동비 등을 공개한 건 지난해 9월 2025년도 6월부터 8월까지의 집행 내역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2월 2일 재정경제부 2차관, 우주항공청장, 국가물관리 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을 위촉했습니다. 먼저 재정경제부 2차관은 허장 현 한국수출입은행 ESG 위원회 위원장입니다. 허장 차관은 재정경제부 출신의 정통 경제 관료로서 국제통화기금 IMF의 상임이사와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등을 거친 국제 금융 및 대외경제 정책 전문가입니다. 국제 경제 전반에 대한 업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 경제와 국고 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제2차관 업무를 잘 수행할 적임자입니다. 특히, 수출과 환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경제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우주항공청 청장은 오태석 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이며, 행정고시로 과학기술처에 입직한 이래 30년간 과학기술 정책의 주요 분야를 두루 거친 정통 과학기술 행정관료입니다. 과기정통부 제1차관 재임 시절 누리호 발사 관리 위원장으로 누리호 발사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우주항공 기술과 산업은 물론 우주항공청 조직에 대한 이해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전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모습 포토/청와대 제공 사진]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2월 1일 "해방이후 한번도 성공 못했을만큼 어려운 불법 계곡시설 정비, 대부분 헛소리로 치부하며 비웃었을만큼 어려운 주가 5천포인트, 그렇게 힘든 것도 해냈다고 말하고, 수십년에 걸쳐온 부동산 불패 신화를 깨고 집값을 안정시키는 일이 얼마나 어렵겠나만 계곡정비나 주가 5천달성보다야 더 어렵겠느냐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그 어려운 두가지 일도 해냈는데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고 그 두가지처럼 결국 성공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정부정책에 부당하게 저항해서 곱버스처럼 손해보지 말고 다주택자는 2026.5.9.까지 양도세 중과 면제하는 이번 마지막 기회를 활용해서 감세혜택 누리며 이번 기회에 파시라"는 말을 축약해서 "집값 잡는 것이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보다는 쉽다"고 했더니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이 말을 제대로 못알아듣는 분들이 있다면서, 혹시라도 언어해득 능력을 아직 완전히 갖추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제가 쓴 "쉽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를 자세히 풀어 써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 대통령은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이 세인들의 놀림거리가 될만큼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남양주 병) 주가조작, 금품수수 의혹의 중심에 있었던 김건희씨에게 사법부가 징역 1년 8월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판결은 정의의 실현이 아니라, 봐주기의 결과였다고 말했습니다. [뉴스타파 캡쳐 포토] 김 의원은 오늘의 판결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검찰이 불기소로 면죄부를 주었던 사건을 국민의 분노로 다시 일으켜 세웠고, 특검 출범과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법정에 세운 것 입니다. 그러나 사법부는 그 국민의 요구를 외면했다고 말하며, 또한 이 사건은 한 개인의 범죄 여부를 넘어선다며, 국민이 믿어온 법치와 공정의 원칙이 최고권력에 의해 훼손된 국가적 사태이므로 온 국민이 분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법부가 주가조작 사건에서 김건희와의 공모 관계를 인정하지 않은 판단은 국민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당시 관련 정황과 자료는 충분히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의 비호 속 시간끌기와 봐주기 수사로 실체적 진실 규명은 지체되었고, 사법부는 왜 이 구조적 지연의 책임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수수 의혹 또한 국정을 사유화하고 국
2026 신년신작정기전, ‘자유’의 날개를 달다… 예술가 여운미의 끝나지 않는 도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 행정가 넘어 작가로서 ‘신년신작정기전’ 전격 참여-“작품은 작가의 생명력… 대중과 호흡해야”- 입체와 평면 넘나드는 융·복합조형예술의 정수 선보일 예정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여운미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서막을 여는 미술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를 이끄는 여운미 회장이 행정가의 외피를 벗고 한명의 순수한 창작자로 돌아와 선보이는 ‘2026 신년신작정기전’ 참여 소식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의 중심인 한국미술관(서울 인사동)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무엇보다 한국 현대미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온 여운미회장이 직접 작가로서 작품을 출품한다는 점에서 예술계 안팎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6신년신작정기전 포스터 여운미 회장은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조형예술가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으며, 그동안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의 회장으로서 신진 작가 발굴과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아트챌린저’ 등 공모전 개최를 통해 작가들의 권익 신장에 앞장서 왔음에도 불
[이재명 대통령 포토/청와대 제공] [지난 경찰과 국정원에 의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압송하는 초국가범죄 보이스피싱ㆍ마약ㆍ스캠ㆍ오라인 도박 범죄 피의자 의혹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1월 27일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사무실을 방문해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우리 공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마약, 스캠, 온라인 도박을 비롯한 초국가범죄에 맞서기 위해 10개 기관이 힘을 모은 범정부 컨트롤타워이다. 이어 李 대통령은 다행히도 TF 가동 이후 보이스피싱 등 범죄 신고 건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부처 간 벽을 허물고 정보를 공유하며 원팀으로 움직인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최근 캄보디아 대규모 검거와 국내 송환은 우리 정부의 역량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말하고, 현지에서 임무 수행 중인 경찰 등 코리아전담반 직원들과도 화상으로 만나 깊은 감사를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국민의 삶을 파괴하는 범죄에는 타협도, 관용도 없습니다. 또한 "한국인을 건드리면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분명히 보여주며, 더욱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r by 김홍이/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