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스포츠

영광 예술의 전당 서수옥 시낭송콘서트 "어머니의 편지"

제2회 "천년의 빛 그리다" 전남 영광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2시 서수옥 시낭송 콘서트가 열린다.

식전 행사 김건휘 시인의 진행, 지난해 뜨거운 반응으로 올해도 영광에서 해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서수옥 전문 시낭송가는 (사)  한국공연문화 예술원 이사장이며 경희대학교에서 시낭송 전문가과정을 지도 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문예 낭송인이다.

또한 시와음악, 무용, 퍼포먼스등 다양한 장르의 콜라보 등 무대를 시도해 대단한  문화예술인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시낭송계의 마이너스로 극을 만들어가는  연출가로도 유명하며 무엇보다 인성을 강조하는 문예 낭송인이다.

이번 서수옥 콘서트에는 김광석 기타리스트 연주, 김학민 뮤직스케치의 즉문즉송, 백원경의 오카리나 연주를 비롯, 전국에서 활발한  활동중인  김태근ㆍ한옥례ㆍ오경복ㆍ신유하 시낭송가와 (사)한국공연문화예술원 회원이며 경희대학교 시낭송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11명의 전문 낭송인이 출연하여 "어머니의 편지" 를 모티브로  남도의 방언 시집을 낸  이흥규시인의  구수한 사투리시로 시극과 낭송 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여자라는 이름의 어머니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진한 감동과 눈물의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축제는 (사)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가 주최하여 <제1회 세계전통문화놀이 호렁지기 대회ㅡ오전10시~11시> 성대히 진행됨으로 영광 군민은 물론 전국에서 참가하는 대회다.

대한노인회 영광지부 김학실 회장이 대회장을 맡아 명실공히 영광군의 대표 축제로 자리하고 있는 이번 축제에 거는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치 냉장고와 자전거 및 상품권이 주어지며 대마 막걸리 시음회, 공예작품 전시 판매도 부대행사로 진행 된다.

주관을 맡은 (사)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전남지부장 김해진 시인은 "이번 제1회 세계전통문화놀이 호렁지기 대회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으며 전통 놀이 계승, 홍보, 전승에 목적이 있다며 서수옥 시 낭송 콘서트는 물론 세계전통 놀이 호렁지기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했다."
                    김학민. 김홍이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인터뷰뉴스=컬럼) 한설 초빙교수, 중국 우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왜 야당은 비판하지 않는가 대한 반론
정부의 실정을 지적하면 항상 왜 상대는 동일하게 비판을 하지 않는가하는 문제제기를 받는다. 그런 질문과 문제제기는 형식적으로는 합리적인 것 같지만 내용적으로는 매우 억압적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에 대한 비판은 지극히 당연하다. 집권세력과 여당이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야당은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국정운영에 대한 주도적인 권한은 야당이 아닌 여당의 몫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은 국정운영에 대한 무한의 책임을 져야 한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못했다고 하는 것은 핑계거리에 불과하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국정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권력을 내어 놓은 것이 옳다. 세계 역사에 어떤 경우도 야당이 여당의 발목을 잡지 않은 경우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국정운영이 잘못된 것을 야당의 책임으로 돌리는 집권세력은 없었던 것 같다. 발목을 잡는 야당을 설득하는 것도 여당과 집권세력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기계적으로 동일한 분량과 정도만큼 야당을 비판하지 않은다고 해서 여당을 지나치게 폄하한다거나 공정하지 못하다고 해서는 안된다. 원래 권력을 잡으면 그런 것이다. 현 집권세력과 여당이 비판의 기계적인 평균을 요구하는 것은 권력을 잡지 못하고 국정운영의 권한이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