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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서울 포엠페스티벌 전국시낭송대회

                                       

 

제 4회 서울 포엠페스티벌 전국시낭송대회

 

제 4회 서울 포엠 페스티벌 전국 시 낭송 대회가 시향서울낭송회 주관 서울포엠페스티버 주최로 2019년10월26일(토) 오전11시에 역량있는 시낭송가를 발굴하고 시낭송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실시한다

참가자격은 대한민국 19세 이상 성인(전문강사 및 전국대회 대상 수상자는 제외)으로 2019년 9월2일 ~ 2019년 10월 7일까지 작품을 받아 2019년 10월 14일 발표된 예선통과자들로 구성되어 2019년10월26일(토) 오전11시에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에서 열린다 

대상 1명 200만원 금상1명 50만원 은상2명 30만원 동상3명 10만원 장려상 7명에게 시상을 한다

서담재 시향서울낭송회장은 서울포엠페스티벌전국시낭송대회가 대한민국의 시낭송 발전에 초석이 되었으면 하고 4회까지 오면서 많은 시낭송가들의 탄생되어 그들이 시낭송계에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후원에는 윤영일 국회의원실,문화관광부,언론진흥재단,다문화tv방송,(사)한아세안포럼,(사)문화관광예술협회,문화복지방송,한국시낭송연합회,설경뉴스,샘터문학,시우주낭송회,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겨레시단 하늘,EDS인재교육협동조합,창작21, (사)한국가교문학회, 한국시니어플래너지도사협회,김병걸작사교실.서대문문협.올바른세상만들기,    뮤천톡,서문문학회, (사)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가 참여한다     

                     김학민. 김홍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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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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