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뮤직스케치 & 헤이쥬여행작가의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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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충우돌 헤이쥬 여행작가의 인생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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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충우돌 헤이쥬 여행작가의 인생 '톡톡'■

 

행복한 하루는, 기적에 가까우니까

 

 좌충우돌!  헤이쥬!

정해진 길은 싫다

길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진리에 겨우 눈을 뜬 것이 15년차 겯기를 한 뒤에야 깨달았다

그렇다

나를 놓지 않으면 나를 찾을 수 없을거라는 고민으로 또다른 나를 찾게되었고 IT기업 임원으로 치열했던 일상에서 탈출을 시도한 것은 헤이쥬에겐 행운이었다

 첫번째로 시도한 것은 '스위스 좌충우돌 걸어서 트레킹'이었다

 

 자유는 우연이 찾아오진 않는다, 

헤이쥬의 아킬레스건이었던 약한 심장을 이겨내야만 가능했기에 탄탄한 몸을 만들었고  길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진리에 겨우 눈을 뜬 것이 15년차 걷기를 한 뒤에야 깨달았다. 말레이시아 키나발루산 트레킹 연습을 시작으로 알프스의 융프라우, 리기 산, 마테호른에 도전하며 그녀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은 자유로움이 동반된 트레킹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헤이쥬!!

또 다시 도전합니다!!

6월 7일부터 이탈리아 한달 걸어서 좌충우돌 트레킹으로 도전합니다

헤이쥬를 응원하고 후원해 주시는 한분한분 환한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소원하며 이탈리아 한달 걸어서 트레킹 안전하고 건강한 일정이 되도록 응원합니다

이날 K(김학민)뮤직스케치, 김형식전(한백회)회장, 김영철4차원영 성수석, 이종희합문화협회부회장, 행사왕가수피터펀, 소프라노최 경아, 안경희꽃담캘리그래피, 조혜은대표(큐레이터), 최정숙다큐작가, 문성기회장, 이종수대표, 장보영, 이은혜, 정지선, 김수림, 강미리, 박성민 HCN 실장, 브로디자인 고광민 대표, 박나라 나라앤컴퍼니 대표, 최대영 디지털소프트뱅크 대표, KCC글라스 강혜정 차장, 최준식 갈릴리 대표, 여행가 김진형 대표, 조안나 엘리먼트 디자인 대표, 백상현 작가, 김혜진 작가, 조은아 작가, 이상주 작가, 스위스 프렌즈 서찬수, 박정규 회장, 뉴바이오 박상아 대표, 배서인 대표, 김환복, 신오순, 땡스데이 김진욱 대표, 김민정 팀장, 이지은 팀장 등 응원하였다.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 최정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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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전 대표 27일 더불어민주당 복당 최종 결정 됐다!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前 대표 왼쪽부터 가운데 송영길 前 대표 오른쪽 박찬대 민주당 前 원내대표 [송영길 前 대표 27일 민주당 복당 기자회견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전 대표가 27일 더불어민주당 복당이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송 전 대표는 3년 전, 민주당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돌아오기 위해 떠난 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 전 대표는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송 전 대표는 지난 시간은 길고도 혹독했다고 말하고, 법정에서, 독방에서, 거리에서 정치가 무엇인지, 당이 무엇인지, 동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국민 앞에 선다는 것이 어떤 무게인지를 다시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영길 전 대표는 무엇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시간이었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또한 ‘복당’이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이어서 송 전 대표는 30년을 함께해 온 민주당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기쁨이면서도, 동시에 더 큰 책임가져야할 것입니다. 당을 떠나 있던 3년 동안에도 제 마음은 늘 민주당에 있었습니다. 모든분들의 마음과 함께 이제 돌아왔습니다. 민주당원 송영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r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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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