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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News) Hong-dae street in Mapo-gu was ranked as one of Korea's 100 Best Sight Destinations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 Tourism & Korea Tourism Organization in 2019-2020 마포구의 홍대거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9-2020년 한국을 대표하는 100대 관광지’로

 

This English Tour News is for Domestic & foreigners

 

In January, Hong-dae street in Mapo-gu was ranked as one of Korea's 100 Best Sight Destinations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 Tourism & Korea Tourism Organization in 2019-2020.

As is evident from the results of government surveys, there is a good culture & tourism infrastructure in Mapo-gu, Seoul. The city is a city where Hongdae street is constantly emanating, and many natural resources such as Hangang River, 'Gyeongui River Forest Park' & World Cup Park are distributed.

It has a lot of sightseeing & enjoyment as well as convenient transportation. It's very close to the airport & easy to travel to the center of Seoul.

Based on this infrastructure, Mapo-gu district Office announced the 5-year plan for the promotion of tourism promotion from the year to 2023, reflecting the domestic & overseas tourism trends.

More than half of the total budget was spent for development of revitalization tourism products that will lead domestic & foreign travelers, KRW 10.9 billion, and KRW 6.3 billion for the management of major tourism festivals such as culture and arts events, and 2.3 billion KRW for running Mapo Tourist Commentary Program.

 

-해설-

지난 1월에는 마포구의 홍대거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9-2020년 한국을 대표하는 100대 관광지’로 꼽히기도 했다.

서울 마포구는 1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지역문화 실태조사 및 종합지수’에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종합 6위에 올랐다.

정부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나듯 마포구에는 우수한 문화관광 인프라가 조성돼있다. 홍대거리로 대표되는 젊은 문화가 끊임없이 발산되는 도시이며 길게 접한 한강과 경의선숲길공원, 월드컵공원과 같은 자연자원도 다수 분포해있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을 뿐만 아니라 교통이 편리한 장점도 가졌다.공항에서의 접근성이 매우 높고 서울 중심부로의 이동도 쉬워 관광객들의 숙박지로도 안성맞춤이다.

마포구는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외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의 관광 활성화 계획을 담은 ‘마포 관광진흥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외 여행자의 발길을 이끌 체류관광 활성화 상품 개발에 전체 예산의 절반이 넘는 109억여 원, 문화·예술 행사 등 대표 관광축제 운영에 86억여 원, 마포 관광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23억여 원을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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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최동영 기자 /김학민 기자 / 김홍이 외신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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