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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화 화백 개인전_옻칠채색화의 새로운 도전

세미협TV_전시탐방

옻칠 회화는 채화 칠기와 나전칠기에 기반을 둔 새로운 장르의 예술이기에 
「한국 옻칠 회화」로 명명(2022년 김성수 교수)했고
선사시대 이래 옻칠에  천연 안료를 배합하여, 
어떤 미술재료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미학적 특성과 방수, 방부, 방충, 
향균작용의 무공해 천연 염료다.

옻칠 작업은 옻칠의 미묘한 색감과 목관 캠퍼스 위에 삼베,  황토 등
질감 위에 어우러져 전통적이고 토속적인 곰삭은 우리 문화의 무게가
느껴지는 작업이라 독특한 느낌을 준다.

한국의 얼을 살려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우리것을 계승하겠다던 일념은 

채색화에서 옻칠회화로 전통 예술에 대한
나의 진정성을 작품으로 보여드리고 싶다.

-김춘화 화백 작가노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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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mudfo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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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