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내일을 여는 무대”—2025 아트챌린저공모전시,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3회 아트챌린저' 공모가 시작되었다.

2025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3회 아트챌린저'가 공모를 시작했다.

“예술가의 내일을 여는 무대”—2025 아트챌린저공모전시,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다.

작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재능일까, 인내일까, 아니면 무대를 만나는 운일까.

2025년, 작가들에게 ‘그 무대’가 열린다.

‘2025 아트챌린저 공모전’은 단순한 예술 경연을 넘어, 예술가가 사회와 소통하고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현실적 도약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3년의 축적, 예술의 내일을 향해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여운미)가 주최하는 ‘아트챌린저 공모전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그동안 수많은 작가들이 이 무대를 통해 전시의 두려움을 이겨냈고, 콜렉터와의 만남을 경험했으며, 다음 기회를 향한 발판을 마련해왔다. 예술계에서 이 공모전시는 예술 생태계를 건강하게 확장시키는 의미 있은 전시 무대이다. 참가 장르는 서양화, 동양화는 물론, 평면, 입체, 디자인, 디지털아트 등 최근 주목받는 AI 기반 창작물까지 포괄하며,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예술적 다양성을 수용하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개방성도 또 하나의 강점이다.

경력이나 연령에 제한이 없고, 오직 작품의 진정성과 가능성이 기준이 된다.

공모전시 마감은 2025년 10월 4일까지이며, 선정작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동대문구청 아트홀에서 전시된다.                          

                                                        2024아트챌린저 전시장(동대문구청 아트홀) 자료제공:세미협TV

 

특히, 이번 공모전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단순한 상장이 아닌 실제적인 창작 인프라가 주어진다. 세미갤러리에서의 개인전, 세미협TV 영상제작, 출연국내외 아트페어 참가 등

작가로서의 자리매김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단발성 성과가 아닌 지속 가능한 작가 커리어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작가들에게 실질적 혜택으로 다가온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 여운미 자료제공:세미협

 

“작가가 작품을 세상과 연결 짓는 출발선”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예술은 누군가의 감정을 움직이는 일입니다. 이번 공모전이 단지 그림을 그리는 일이 아니라, 세상과 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트챌린저는 경쟁을 위한 무대가 아니라, 예술가가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플랫폼” 이라며,

공모전시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자신의 예술적 방향성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예술계는 현재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환경 속에서 끊임없는 실험과 새로움을 요구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공모전이 단순한 전시를 넘어, 동시대 시각예술의 흐름과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도 계속 될 아트챌린저 공모전은 예술창작자들이 보다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고, 예술가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는 큰의미가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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