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협TV, 아트챌린저 공모전 금상 수상 작가 홍대의 인터뷰!

세미협TV_아트톡쇼

삶은 매일매일의 채워나가는 과정속에
있음을 아크릴화로 표현했다.
이 그림은[삶을 채우다]시리즈 2번째 작품으로
첫번째 작품에서표현하지 못했던 
그라데이션 느낌을 추가 했다.
나머지 공간은 살면서 더 채워 나가야 하는
부분을 의미한다.
홍대의 작가 금상 수상作 삶을 채우다 0002 작품 설명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앞으로도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전업 작가로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기회를 열어드리겠습니다.
내년 제11회 아트 챌린저 공모전도
많은 기대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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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mudfo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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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