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대장동 정영학 녹취록 조작 의혹, 법무부에 추가 감찰 요청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 등 포토]

 

김홍이 기자=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 11월 20일 정영학 녹취록 조작 의혹, 법무부에 추가 감찰 요청했습니다.

이건태 의원 등은 윤석열 내란수괴는 정권을 잡은 뒤 대선 낙선자인 정적 이재명 대표를 죽이기 위해 정치검찰을 동원해 대장동, 대북송금 등 8개 사건을 조작해 기소했다고 말하고, "정적 죽이기 조작기소" 이것이 실체이고 본질이며, 윤석열 내란수괴가 내란까지 일으킨 것을 볼 때 검찰을 동원하여 정적을 죽이는 것이야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자행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이 사용한 수법은 사람의 약점을 잡아 장기간 구속과 중형 구형, 지인들에 대한 별건수사 협박을 통해 굴복시켜 숙주로 만든 다음 이 숙주들의 입을 통해 이재명 대표를 잡는 방식으로 자행되었으며,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증거와 정황,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민주당 정치검찰 조작기소 대응 특위는 오늘 정영학 녹취록에서 "재창이형"을 "실장님"으로 조작하고, "위례신도시"를 "윗어르신"으로 조작한 정치검찰에 대한 강력한 감찰 및 수사를 요청하기 위하여 법무부를 방문하였습니다.

이것은 죄 없는 정진상 실장,이재명 대표를 엮어넣기 위한 증거위조, 위조증거행사, 허위공문서작성, 허위작성공문서행사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동규가 2014년 4월 정진상 실장의 집 청솔아파트 5층에 계단을 걸어 올라가 돈을 줬다고 한 진술이 청솔아파트가 복도식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허위임이 밝혀지자 밀실 면담조사에서 진술을 수정할 기회를 제공하여 진술을 수리하였다. 이어서 이것이 사실이라면 검사가 허위진술을 눈감아 준 것으로 볼수있으며, 법무부는 강력한 감찰과수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여 엄히 책임을 묻고 정의를 바로 세워주시기 바란다고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연수/논설위원/시사정치평론가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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