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현수 교수)이 22일부터 무박 2일간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사물인터넷(IoT)을 주제로 한 ‘제1회 창업선도대학 연합 해커톤(강원·영남·제주권)’을 성황리에 마쳤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이 팀을 이뤄 정해진 시간동안 마라톤처럼 쉬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시제품으로 구현해 경쟁하는 대회를 말한다. 강원·영남·제주권 해커톤은 11개 창업선도대학이 참가, 연합 17개팀(87명)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으며 연합 대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여 팀별 최종발표를 거쳐 ‘개인용 치아 건강관리 디바이스’를 주제로 한 하품팀(가톨릭관동대 김주찬, 부경대 송경호·김지민·최재엽, 영남이공대 구태훈, 창원대 최은수)이 대상(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제주대학교총장상)은 ‘광센서와 컬러센서를 이용한 치아건강 관리기’를 주제로 한 IoT팀(강원대 박우진·심우권·하종석·이용섭, 경일대 정원정, 제주대 임석환)과 ‘탁상용 미러 디스플레이’를 주제로 한 MANDNDA팀(경일대 권태현, 동서대 황우진·김용진·정채은·이유리)이
기해년 '대보름맞이 '풍류한마당' 선소리 산타령의 이장학과 손은경,춤자올무용단이 펼쳐지는 대 보름놀이가2019년2월19일 일요일 오후3시반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인사아트홀1관에서 열렸다 이장학에의하면 선소리 산타령은 100여년전 만해도 한국의 대표적인 그룹사운드 또는 합창곡이었다 모갑이는 장구를메고 산타령 패들은 소고를 치면서 발림과 함께 목청을 드높여 소리를하면 소리관은 그경꾼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노래가 선소리 산타령이었다고 했고 그렇게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던 산타령이었으나 근대화의 물결아래 전문적으로 부르던 소리패의 맥이 끊어진 것은 1968년 선소리 산타령을 국가중요 무형문화제 제19호를 지정하면서 지금까지 발전되 오고있다 했다 경기 산타령은 전국의 명산대찰의 경치를 노래한 만면 서도 산타령은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가사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홍익문화아카데미 무용전공 주임교수 손은경 교수는 춤자올 무용단 등 우리 무용을 지켜나가려는 이 시대에 진정한 애국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했다 김학민, 김홍이, 최동영기자
서정아 '비비각시' 꿈에 그리던 노래비 세워진다 신안군 압해도 전설 비비각시로 사랑받고 있는 서정아는 KBS TV'6시내고향' 의 코너였던 '노래따라 길따라' 를 진행할 때 전국 각지에 노래비를 찾아 소개하게 되면서유명한 노래비에 담긴 사연과 노래를 보면서 본인도 가수로서 노래비 하나 남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유튜브 조회 수 600만 뷰를눈앞에 두고 있는 그녀의 노래 '비비각시'가 드디어 노래비로 세워진다고 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꿈만 같고 믿어지지 않아요 이 기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소감을 말하고 있는 그녀는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었는데 오는 5월 11일 '비비각시 가요제'가 개최되어 아마추어 참가자 전원이 '비비각시' 한 곡만을 부르게 되며 본선은 스타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케이블 방송을 통해 전국에 방송된다. 옛날 압해국에 구렁이가 된 왕자를 위해 빌고 빌어 비비각시가 된 가삿말처럼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희망적인 전설 얘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서정아 '비비각시'가 노래비 건립과 비비각시 가요제 개최로 노래교실 인기에 이어 기해년 또 한 번의 '비비각시'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