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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7월 11일 대통령실에 대표적인 '보수논객 조갑제ㆍ정규제' 언론인 초대 환담..국민통합에 앞장 "놀랍다!"

[이재명 대통령 포토]

 

[왼쪽에서 두번째 이재명 대통령과 왼쪽 정규제 보수논객 그리고 오른쪽  두번째 조갑제 보수논객 포토]

 

김홍이/이상철 기자=김두일 작가, 대표적인 보수논객 (예전에는 내가 꼴×이라고 비난했던) 조갑제, 정규재가 대통령실에 이재명 대통령 초대로 방문해서 주요 현안에 대해 환담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이게 무슨 평행세계인지 모르겠다.

김두일 작가는 긍정적으로 본다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일 하는 스타일은 철저하게 실사구시를 추구한다는 사실을 이제는 확실하게 이해하기 때문이다고 말하고, 최근 트럼프가 관세 및 방위비 관련해서 동맹국인 우리나라에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데 더 문제는 조선일보 등이 미국 편을 들면서 이재명 정부를 흔들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도 트럼프에 학을 떼는 수준인데 조선일보는 이재명 정부를 까기 위해 트럼프 편을 드니 진정한 매국 신문이 아닐 수 없다고 토로했다.

또한 김 작가는 이런 가운데 조갑제, 정규재와 같은 대표적인 보수쪽 언론인 논객들이 주한미군 관련해서도 조선일보식의 논조가 아닌 유연한 논조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조언해 주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명분과 실리를 다 확보하는 묘수가 될 수 있다. 전작권 환수 문제 등에 좀 더 명분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위와같이 사진은 트럼프, 김정은이 찍은 사진보다 나에게는 더 놀랍고, 적어도 저 사진속 인물들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자들이라 대한민국을 위한 의논과 판단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상철/선임기자

김학민/문화예술전문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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