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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 7월 14일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 간사 소임 제대로 하겠습니다

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헌재 결정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
문형배 전 헌재소장 직무대행이 퇴임사로 남긴 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 포토]

 

김홍이 기자= 민형배 의원, 7월 14일 그렇습니다. 헌법재판의 권위가 곧 민주주의의 기반입니다. 문형배 소장의 퇴임사처럼 주권자 시민과 정치가 헌재를 존중할 때 비로소 시대적 사명을 흔들림 없이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민 의원은 헌법재판소는 시민의 기본권을 최종적으로 지켜내는 헌법기관입니다. 그 수장을 임명하는 과정은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와 시대정신을 확인하는 일이자 헌재가 존중받는 조건을 만드는 일이며, 오늘,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위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민주당 간사를 맡았습니다. 후보자의 역량과 철학을 면밀히 검증하고 위원님들의 원활한 논의와 절차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의원 왼쪽에서 세번째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청문회 간사로 참여 포토]

 

 

 

 

Reported by 

이상철/선임기자

김홍이/대표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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