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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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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컬럼) 한설 초빙교수, 중국 우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왜 야당은 비판하지 않는가 대한 반론
정부의 실정을 지적하면 항상 왜 상대는 동일하게 비판을 하지 않는가하는 문제제기를 받는다. 그런 질문과 문제제기는 형식적으로는 합리적인 것 같지만 내용적으로는 매우 억압적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에 대한 비판은 지극히 당연하다. 집권세력과 여당이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야당은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국정운영에 대한 주도적인 권한은 야당이 아닌 여당의 몫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은 국정운영에 대한 무한의 책임을 져야 한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못했다고 하는 것은 핑계거리에 불과하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국정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권력을 내어 놓은 것이 옳다. 세계 역사에 어떤 경우도 야당이 여당의 발목을 잡지 않은 경우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국정운영이 잘못된 것을 야당의 책임으로 돌리는 집권세력은 없었던 것 같다. 발목을 잡는 야당을 설득하는 것도 여당과 집권세력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기계적으로 동일한 분량과 정도만큼 야당을 비판하지 않은다고 해서 여당을 지나치게 폄하한다거나 공정하지 못하다고 해서는 안된다. 원래 권력을 잡으면 그런 것이다. 현 집권세력과 여당이 비판의 기계적인 평균을 요구하는 것은 권력을 잡지 못하고 국정운영의 권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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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인터뷰뉴스TV)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충분이 극복할 수 있다, 정부는 국민도 모두 대구 경북과 함께할 것
문재인 대통령, 대구·경북 시민 여러분, 힘내십시오. 우리는 코로나19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와 지자체, 민과 관이 협력하며 모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국민들 스스로 방역의 주체가 되어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맞서 최일선에서 분투하고 계시는 대구시장님과 경북지사님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대책본부 관계자들, 범정부지원단과 민간기관들 모두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드립니다. 특히 밤낮없이 감염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 인력의 헌신적 노력에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무엇보다 큰 고통을 겪고 계신 대구·경북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씀드립니다. 일상이 위협받고 있는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차분하게 사태 해결에 힘을 모아주고 계십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순식간에 참담한 상황이 되었지만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스스로 방역의 주체가 되어 위기 극복에 함께해 주고 계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국의 국민들도 ‘힘내십시오, 함께 극복합시다’ 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고, 광주와 전남을 필두로 전국 각지에서 방역물품과 생필품 등을 보내며 온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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