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11월 24일 (현지시간)첫 G20 Summit 정상회담

Le président Lee Jae-myung et le président français Emmanuel Macron ont tenu le premier sommet du G20 le 24 novembre (heure locale).

President Lee Jae-myung and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held the first G20 summit on November 24th (local time).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G20 정상회의 대통령실 제공 포토]

 

김홍이/이연수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11월 24일 현지시각 첫 G20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지난 6월 캐나다 G7 정상회의에서 처음 인사를 나누고, 9월 전화 통화 이후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국은 첨단산업과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활발한 상호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앞으로 방산뿐 아니라 AI, 우주와 같은 첨단기술 분야에서도 협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특히 양국 모두가 문화의 힘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만큼, 문화 교류와 협력에서도 함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2026년은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마크롱 대통령과의 상호 방문을 통해 여러 분야의 협력을 더욱 구체화하고,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래와 같이 한국에 거주하는 프랑스 국민들을 위해 번역 기사입니다.

EmmanuelMacron Heureux d’avoir rencontré à nouveau le président Emmanuel Macron pour notre premier sommet. Depuis notre première rencontre au G7 au Canada et notre appel en septembre, c’est un vrai plaisir de le revoir.

La Corée et la France poursuivent des investissements mutuels dynamiques, notamment dans les industries de pointe et les énergies renouvelables. J’espère que notre coopération s’étendra également aux domaines des technologies de pointe tels que la défense, l’IA et l’espace.

En particulier, puisque nos deux pays exercent leur influence sur la scène mondiale grâce à la force de leur culture, je pense que nous pourrons créer de nouvelles opportunités d’échanges et de coopération culturelle.

L’année 2026 marquera le 140ᵉ anniversaire de l’établissement des relations diplomatiques entre la Corée et la France. J’espère qu’à travers des visites mutuelles avec le président Macron, nous pourrons concrétiser davantage notre coopération dans divers domaines et ouvrir une nouvelle étape de développement.

 

 

 

Reported by 

이연수/논설위원/시사정치평론가

김홍이/대기자/외신통역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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