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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천톡)=14번째 '이외수 작가와 김학민 뮤직스케치 전국 시낭송페스티발'이 열렸다

     

김학민 뮤직스케치의 (뮤천톡)14 번째  '이외수작가와 함께하는 전국 시낭송 페스티발'

 

뮤천톡14번쩨 이외수 작가와 함께하는 전국 시낭송페스티발이  2019년11월2일(토) 화천군 소재 이외수문학관에서 열렸다.
뮤천톡(김학민 뮤직스케치와 천인톡크콘서트).한맥논단에서 주관, 뮤천톡,시향서울낭송회(회장 서담재), 한국공연문화예술원(회장 서수옥), 한국시난송선교회(회장 이강철), 스피치문화포럼, 한맥논단이 주최하여 서예퍼포먼스 신평 김기상은 시낭송가들과 예인이 함께하는 뮤천톡 이외수와 함께하는 전국시낭송페스티벌을 힘있는 필체로 이번 행사의 첫단추를 열었고 우클렐레의 채수혁교수의 연주의 색다른 맛은 시작을 알리는 산소였다. 
 김재화 박사의 사회로 전설의 그룹 검은나비의 김혜정, 윤신호의 열창으로 오프닝을 하고 곧이어 이외수 작가의 대한민국 현실에 뒷전에 밀려있는 문화예술인의 자긍심과 비젼을 심어주고 자작곡과 앵콜 곡까지 받아주었다. 
이민구 시 노래가수의 시 노래에 이어서 본격적인 전국 시낭송페스티벌이 시작되었다. 시낭송가 김상희. 석영자. 합송 한옥례, 오경복씨가 권금희. 성수옥 원장이 시 노래가수 이민구의 기타 선율에 맞춰 낭송을하고 깜짝 시낭송으로 한국문학신문 심명구 대기자가 낭송을 하였다.  스위스에서 인정한 최초의 라이센스를 가지고있는 요들러 서용율의 화천의 둘러쌓인 산이야기로 아름다운 요들이 메아리쳤다. 
이어서 시향서울낭송회원 개그맨 김정수의 사회로 신영애 문수점 김광미 이춘옥의 낭송에이어 서담재 회장과 6인의 시극 퍼포먼스가 이민구 기타연주에 의해 모두에게 흐뭇한 웃음을 주어 분위기를 더했다 만담하면 장소팔과 고춘자 그의 아들 장광팔 만담가가 대를 이어 문학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공연으로 색다른 격을 높여주었다.
한국시낭송선교협회 이강철 회장과 전명자 낭송가의 낭송이 참여한 시낭송 협회와 개인의 시 향연은 왜 시가 우리에게 마음의 양식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공연이었다.
이태리국제성악콩쿨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최경아 소프라노의 대중과 호흡하는 솜씨와 한국의 대표적인 국민가요 골목길의 댄스가수 원조 이재민의 공연이 모두의 감성과 흥으로 가득 채워주었다.  끝으로 세계 최초로 즉문즉송 가수 김학민 뮤직스케치의 즉석 노래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고 새로운 스타일로 해석한  '봄날은 간다' 로 기타연주와 천상을 울리는 감동적인 목소리로 공연을 보여 주는 등 다채로은 프로그램으로 이날의 의미있는 막을 내렸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나영철 기자

김홍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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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실정을 지적하면 항상 왜 상대는 동일하게 비판을 하지 않는가하는 문제제기를 받는다. 그런 질문과 문제제기는 형식적으로는 합리적인 것 같지만 내용적으로는 매우 억압적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에 대한 비판은 지극히 당연하다. 집권세력과 여당이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야당은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국정운영에 대한 주도적인 권한은 야당이 아닌 여당의 몫이다. 집권세력과 여당은 국정운영에 대한 무한의 책임을 져야 한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못했다고 하는 것은 핑계거리에 불과하다. 야당이 발목을 잡아서 국정을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다고 한다면 권력을 내어 놓은 것이 옳다. 세계 역사에 어떤 경우도 야당이 여당의 발목을 잡지 않은 경우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국정운영이 잘못된 것을 야당의 책임으로 돌리는 집권세력은 없었던 것 같다. 발목을 잡는 야당을 설득하는 것도 여당과 집권세력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기계적으로 동일한 분량과 정도만큼 야당을 비판하지 않은다고 해서 여당을 지나치게 폄하한다거나 공정하지 못하다고 해서는 안된다. 원래 권력을 잡으면 그런 것이다. 현 집권세력과 여당이 비판의 기계적인 평균을 요구하는 것은 권력을 잡지 못하고 국정운영의 권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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