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속보)= 이국종 교수,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사표내고 물러날 것, 유희석 의료원장과의 갈등과 욕설 파문!

URL복사

'이국종 교수가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자리에서 사표내고,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이국종 교수 명예 해군 중령)

이국종 교수는 20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조만간 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나고 센터 운영에도 관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유희석 아주대의료원장이 이 교수에게 욕설을 퍼붓는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이 공개됐고, 이를 계기로 그동안 이국종 교수와 의료원이 간호인력 충원과 병상 부족 문제 등을 두고 겪은 갈등들이 알려졌다.

이러한 갈등들이 이국종 교수가 사의를 결심한데 영향을 준 것으로 추측된다.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는 지난 2일 발표된 ‘2019 권역외상센터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기도 해, 일각에서는 이국종 교수의 ‘빈자리’로 인해 앞으로의 센터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목소리도 있다.

한편 이국종 교수(명예 해군 중령) 는 이달까지는 해군 파견 상태로 내달 센터에 복귀해 사직서를 내는 등 구체적인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

김학민 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