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과 국민과의 대화 어제 청와대) 속보=지난 17일 머나먼 중동에서 분쟁과 드론 테러한 후티반군의해 살리프항에 나포,억류됐던 한국인 2명과 우리 국적 선박및 우리 국민 등 외국인 선원들이 사건 발생 45시간만에 무사히 풀려났습니다. 우리 국민 2명 모두 안전한 상태라고 합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외쪽에서 3번째] 따라서 한국 외교부 외교관 등 우리 해군 청해부대 특공대및 강감찬함이 살리프항 근처에 도착무렵 우리 선박및 국민 2명을 석방했고 지금 가까운 안전한 곳으로 이동중 이라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강경화 장관에게 지시, 우리 국민 납치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어떤 경로이든 후티 반군 접촉 석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해, 최선을 다한 한국 외교관및 청해부대 관계자의 대한민국 위상을 보여준 것이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서울지검장이었던 윤석열 검찰총장이 기무사령부 계엄령 문건 수사와 관련해 책임이 있다고 주장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어제부로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국민들로 받았다. 지난달 24일 시작된 '계엄령 문건 수사 관련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은 이날 오전 현재 기준 20만95명의 동의를 받고있다. 이어 청와대 국민청원은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청와대나 정부 관계자들에게 청원종료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즉시 답변을 의무적으로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청와대 답변이 어떻게 나올 것 인지 국민들은 주목하고있습니다. [보도자료] 아래와 같다 계엄령 문건 수사 결과, 직인 찍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몰랐다? "비겁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거짓말 " 어제(23일) 대검찰청이 대변인실을 통하여 발표한 윤석렬 검찰총장의 주장(아래)에 대한 군인권센터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비겁하고 무책임한 변명입니다. 합동수사단은 현재 설치가 논의되고 있는 공수처, 또는 특검과 같이 법률에 따라 설치된 별도의 수사 기구가 아닙니다. 당시 국방부는 군검찰에 ‘특별수사단’을 설치하였는데, 민간인에
(문재인 대통령 과 진영 행자부 장관 그리고 윤석열 검찰총장 ) 법무·검찰개혁위원회 김남준 위원장은 각 검찰청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를 받아라고 권고했다. 이어 지금 까지 검찰은 감사원 감사를 받지않았다. 법무·검찰 개혁위원회는 이번 발표한 8차 권고안에서 감사원의 직접 감사 대상이 아닌 검찰은 사실상 통제를 받지 않는 '특권적 무소불위 기관' 이었다. 이어 앞으로 감사원 감사를 통해 검찰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며 권고했다. 이어 권력기관의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따라 검찰에 대한 외부 감사기관의 주기적 회계검사와 직무 감찰이 해야하며 감사원 감사를 통해 검찰의 책임감을 높이고 검사와 검찰수사관 본연의 역할에 바로잡아야한다고 강력한 경고성 메시지를 전달함으로 검찰이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법무부는 위원회의 권고에 대해 법무부는 대검과 협의를 통해 필요없는 검사와 검찰수사관 인원축소 등 감사원 감사 결과를 바로 이행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 며 법무부는 수용 의사를 밝혔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와 관련해 “안보상 신뢰할 수 없단 이유로 수출규제 조치 취한 일본에 대해 군사정보를 공유하기는 어렵다”는 우리의 기본입장을 설명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가진 문 대통령의 에스퍼 장관 접견 브리핑에서 지소미아 종료 결정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고 전하고 “더불어 문 대통령은 한미일간 안보협력도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고 이에 에스퍼 장관은 공감을 표했다”고 했다. (오늘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부장관) 고민정 대변인에 따르면 에스퍼 장관은 “지소미아 관련 이슈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다”며 “이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일본에도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지소미아와 관련해 일본에게 수출 규제조치 문제를 거론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또 문 대통령은 에스퍼 장관이 최근 올해 한미 공중연합연습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한 발언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에스퍼 장관의 발언에 대한 북측의 반응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상황과 관련 “불과 2년 전만 해도 한반도 상황은 매우 불안정했지만 지금은
<국민과의 대화, 참여신청 오늘까지입니다> 국민이 직접 참여해 대통령에게 질문하는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 참여 신청이 오늘(16일) 밤 12시까지입니다. 국민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참여 신청하기 PC http://www.imbc.com/broad/tv/culture/toron2019/index.html 모바일 http://m.imbc.com/wiz/culture/toron2019/index.html 청와대 11월 19일 (화) 밤 8시 여러분을 만나러갑니다. 국민이 묻는다 그리고 대통령이 답한다. ♡2019 국민과의 대화 ♡ MBC 주관 방송 배철수 방송인 사회로 진행된다. 300명 추첨 통해 청와대 참관 & 국민이 직접 대통령에게 묻는다! 이어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대한 질문도 답한다"! 따라서 국민들이 묻고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답한다에 많은 관심이 주목된다
공지영 소설가가 14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검찰 조사에 비공개로 출석해 진술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이걸 또 실시간으로 '공표'하고 있다" 며 강력 비판했다. 공지영 소설가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삐풀린 망나니처럼 칼을 휘두르고 있는 검찰이라는 집단에게 단 1의 지성을 기대할 수 있을까?"라며 이같이 밝혔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모든 수험생들과 학부모에게 수고와 격려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아래와 같이 문재인 대통령의 메세지입니다. “힘들었지? 수고했어” 수능을 앞둔 수험생 여러분, 공부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결과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고 하던 대로 해주길 바랍니다. 나무는 크게 자라기까지 따듯한 햇빛을 많이 받아야 하고, 더 깊이 뿌리를 내리기 위해 숱한 비바람을 견뎌내야 합니다. 수험생을 묵묵히 지켜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하루하루를 꿋꿋하게 이겨낸 수험생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내일은 여러분의 날입니다. 최선을 다한 만큼 반드시 꿈은 이뤄질 것입니다. 편안하게 잘 치러내길 바랍니다. 대통령 문재인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지금까지 10대의 전략 첨단 무기F-35A 스텔스 전투기를 도입한 한국 공군이 곧오픈 행사를 할예정이다. 이어 국방부한 소식통은 F-35A 스텔스 전투기는10대가 한국에 도착 작전중이다. 이어 다음달 말까지 3대가 한국에 인도된다고 말했습니다. F-35A 스텔스 전투기는 모두 13대를 보유한 한국은 막강한아시아 국가이다. 따라서스텔스 전투기인 F-35A는 최대 속력 마하 1.8에 공대공미사일과 합동직격탄, 함께 소구경 정밀유도폭탄등으로 장착했다. 또한 적진에 조용히 침투해 핵시설등 핵심목표에 심각한 정밀 타격을 할 수 있고,첨단위력을 발휘 할 수 있는 막강한 첨단 전투기로 북한중국등이 꺼려하는 하늘에 제왕의 F-35A스텔스 전투기이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최근 발표한 '2019년 자살백서'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자살자 수는 전년보다 4.8% 줄어든 1만 2463명입니다. 인구 10만 명당 자살로 인한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자살률은 같은 기간보다 5.1%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자살대국의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살로 인한 사망은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3781명의 3배를 넘는 훨씬 넘는 수준이고, 산업재해로 사망한 근로자 971명보다 15배나 많은 숫자입니다. 해마다 울릉도 인구만큼 자살로 사라지는 셈입니다. 자살은 더 이상 개인문제가 아닙니다. '자살대국 대한민국'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민관, 전문가 집단이 협력하여 근본적으로는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 나 먼저 주변 사람에게 한 번이라도 더 관심을 두는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외수 작가와 보건복지부, 시민단체,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자살대책에 관심을 기울이고 생명존중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외신전문기자
(페이스북 전문) 아내가 기소되었습니다. 이제 아내 사건은 재판을 통하여 책임이 가려지게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만감이 교차하고 침통하지만, 먼저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전직 민정수석이자 법무부 장관으로서 국정 운영에 큰 부담을 초래한 점도 죄송합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으로 인한 것입니다. 장관 재직시 가족 수사에 어떠한 개입도 하지 않았습니다.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감당해 보려 하였지만, 제 가족과 지인들을 대상으로 전개되는 전방위적 수사 앞에서 가족의 안위를 챙기기 위하여 물러남을 택했습니다. 그때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저와 제 가족 관련 사건이 검찰개혁을 중단하거나 지연시키는 구실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도 조만간 검찰 조사를 받을 것입니다. 저의 모든 것이 의심받을 것이고, 제가 알지 못했거나 기억하지 못 하는 일로 인해 곤욕을 치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혐의일지는 모르나, 저에 대한 기소는 이미 예정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 경우 저에 대한 혐의 역시 재판을 통하여 진실이 가려지게 될 것입니다. 참담한 심정이지만, 진실이 밝혀지고 저의 명예가 회복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 과정이 외롭고
청와대 고민정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8일 오후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마친 후 약 1간 20분동안청와대 본관에서 김오수 차관 일행에게 자세한 보고를 들었다. 이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이 현실적 공감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시행 가능한 것들을 중심으로 검찰, 법무·검찰 개혁위원회와 협의해 검찰개혁을 진행해달라”고 강럭 주문했다. 김오수 차관은 그간 검찰개혁 추진 성과로 지난 10월8일 발표한 신속 추진 검찰개혁 과제 중 ▲특별수사부 명칭 폐지 및 조직 축소를 위한 직제 개정 ▲법무부 감찰규정의 개정 ▲검찰 직접수사의 적법성 통제를 위한 수사준칙으로서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과 인권보호수사규칙의 제정을 지난달말까지 모두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이어국민과 함께하는 검찰개혁을 중단 없이 추진하기 위해 ▲추가직제 개편 및 형사·공판부 강화 ▲인권보호수사규칙·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 등 수사관행 개선법령의 실효성 확보 ▲법무부의 검찰에 대한 감찰 강화 등을 연내 추진 검찰개혁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오는 12월 말까지 완벽 하게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오수 차관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법무부는 검찰과 긴밀히 협의하고, 법무·검찰개혁위원회의 의견을 충분
지난 9일 영국런던에 살고있는 한국인 '김인수 변호사'가 런던에서 국제 변호사들과 조국 전 법무장관의 그 가족 수사와 반인류범죄혐의 인권침해 등 관련하여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국제형사재판소 (International Criminal Court)에 대한민국 윤석열 검찰총장을 비롯한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검사,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1,2,3부 부장검사들을 조국가족에 대한 고문(정신적 신체적 모두) 등 반인권반인륜범죄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에 고발장을 제출하였다. 이이어 윤석열 검찰총장과 반부패수사 검사(특수부)들이 국제형사재판소에 피소된 것은 우리 한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써 앞으로 재판 과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체포영장과 징역형을 집행할 수 있는 국제형사재판소에 가입'되어 있으며, 윤석열 검찰총장과 그 수하 검사 그리고 수사관들이 이번에 체포 구속되어 실형을 언도 받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있습니다. 따라서 영국에 거주하고있는 김인수 변호사가 윤석열 검찰총장을 국제형사법원에 고발한 것은 현정부에 당장은 공수처가 없고 특검할 의사가 없어 한국내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처벌 안하니 어쩔수 없이 국제 인권법에 호소 할 수밖에 없다고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9일 MBC에서 10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모든 국민이 묻는다, '모든 국민과의 대화'을 한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11월 19일 오후 8시부터 100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국민과의 대화’를 소통해 국민들과 진지한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생방송 출연은 지난KBS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뒤 6개월여 만이다. 또한 특징은 생중계로 국민들과 소통을나누는 방식은 이번이 처음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방송은 타운홀형 미팅과 자유토론 방식의 공개 소통회의로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통령에게 묻고 싶은 그 어떤 질문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고민정 대변인은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엔”진솔하고 격의 없는 국민과의 대화를 기대하며 마음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과의 대화에 참여하려면 희망자는 MBC 홈페이지 내 ‘방청신청 참여하기’를 클릭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청와대는 ”본 방송에는 국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통령에게 묻고 싶은 그 어떤 질문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반부패 회의 주재 내용입니다. 반부패 개혁과 공정사회는 우리 정부의 사명입니다. 적폐 청산과 권력 기관 개혁에서 시작하여 생활 적폐에 이르기까지 반부패 정책의 범위를 넓혀 왔습니다. 권력 기관 개혁은 이제 마지막 관문인 법제화 단계가 남았습니다. 공수처 신설 등 입법이 완료되면 다시는 국정농단과 같은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고, 국민이 주인인 정의로운 나라로 한발 더 다가갈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중심으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비리와 부패를 근절하고, 국민 삶 속의 생활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채용비리, 갑질, 사학비리, 탈세 등 고질적인 병폐를 청산하면서 우리 사회는 좀 더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한때 50위권 밖으로 밀려났던 부패인식지수가 다시 회복되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고, 공공기관의 청렴도도 매년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여전히 사회 곳곳에 만연한 반칙과 특권이 국민에게 깊은 상실감을 주고 있고, 공정한 사회를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여전히 높습니다. 오늘 반부패정책협의회를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로 확대 개편하는 것은 부패를 바로
(외신)=빌 클린턴 행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지냈던 세계적 석학자 로버트 라이시 미국 UC버클리 정책대학원 교수가 국제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중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평가 글을 남겼다. 로버트 라이시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에서 며칠간의 정치 경험으로 내린 결론 이라며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하게 된다면 '노벨 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은 트럼프가 아니라, 한국 '문재인 대통령' 이다 라고 말했다. 따라서 그는 여러 해 동안 많은 대통령들과 총리들을 만났고 그들의 행정부와 함께 일을했었다. 그러나 문 대통령 처럼 재능 있고 겸손하며 진보적인 사람을 본 적이 거의 없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공정성과 포용성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는 최고의 한국 행정부를 두고 있다 며 편집증적인 두 지도자 트럼프와 김정은이 핵 전쟁을 일으킬지도 모르는 이런 취약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을 이끌고 있다는 건 무척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바마 정부의 경제자문위원을 역임하기도 한 라이시 교수는 25일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와 경제 그리고 인문사회연구회가 서울에서 주최하는 국제회의 ‘내 삶을 바꾸는 혁신적 포용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