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 21대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포토]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분 수상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한강 작가님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나라 작품이 이 상의 소설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처음이라 더욱 뜻깊게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수상작 '작별하지 않는다'는 제주 4·3이라는 우리 현대사의 비극을 인간의 존엄과 기억, 서사로 승화시킨 작품이며, 고통스러운 역사를 시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주었다고 소회를 남겼습니다. 이어 李 대통령은 지난해 노벨문학상 수상에 이어 다시 한번 대한민국 문학의 깊이와 품격을 전 세계에 증명해 주신 한강 작가에게,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강 작가 열어주신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따라 앞으로 우리 예술인들 또한 더 넓은 무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리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나는 여전히 우리들 안에 깜빡이는 빛이 존재한다고 믿고 싶다. 그리고 그 빛을 굳건히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씀하셨지요 라고 말하며, 우리 안에 존재하는 빛을 들고, 어둠 속에서도 서로의 온기를 잊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5일 우리의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완성한 한국형 최첨단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오늘 출고됐다며, 땅과 바다를 넘어 하늘에서도 대한민국 스스로의 힘으로 평화를 지키는 자주국방의 시대를 열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李대통령은 이제 대한민국은 외국 원조 무기에 의존하던 시기를 지나, 우리 기술로 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세계가 앞다투어 찾는 나라로 도약했다며, 진심으로 자랑스럽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나라로 나아가겠으며, 우리 기술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고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KF-21의 개발과 제작을 이끈 한국항공우주산업, 핵심기술 연구를 담당한 국방과학연구소, 수많은 방산기업과 연구기관, 그리고 우리 공군 장병 여러분께 대한민국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정성호 법무부장관 포토] [인천국제공항 마약왕 박광열 25일 새벽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압송(송환)됐다. 김홍이기자=정성호 장관은 25일 새벽 필리핀 으로부터 '마약왕' 국내 송환, 범죄자는 국경을 불문하고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鄭장관은 오늘 국제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을 필리핀에서 송환했다며 발표했습니다. 박씨는 2022년 필리핀 법원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사탕수수밭 살인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으나, 수감 중에도 한국으로 마약을 유통하고 호화로운 교도소 생활을 한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이어 李대통령이 강력한 송환,처벌 의지를 갖고 지난 3월 한-필리핀 정상회담에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에게 범죄인 인도를 요청했고, 법무부를 비롯한 외교부, 국정원, 검찰청, 경찰청 등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필리핀 당국과 한 달여 간 긴밀히 협의한 끝에 범죄인을 인도받았다고밝혔습니다. 따라서 법무부는 국제형사사법공조 및 범죄인 인도 주무기관으로서 지난 2월 필리핀 당국에 임시인도 청구를 한 후 법무부 검찰국장이 직접 필리핀을 방문해 필리핀 법무부 장관을 면담하며 한국 법무부 장관의 임시인도청구 요청 친서를 전달하고 각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