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시진핑 중국 주석 내외분과의 인생 샷 포토] 김홍이 기자= 이재명 대통령 내외 그리고 시진핑 주석 내외 인생 샷, 1월 5일 경주APEC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과 내외분과 셀카 한 장 샷!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가까이서 만날수록 풀리는 한중관계,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하고 더 많이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연수/시사정치평론가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방중 이틀차인 1월 5일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이 대통령의 첫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9년 만에 열린 한중 기업 행사로, 우리 경제사절단 161개사 416명과 중국 기업인 2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고려와 송나라가 외교 갈등 시기에도 교역과 교류를 이어갔던'벽란도 정신'을 언급하며, "제조업이라는 단단한 고려지 위에 서비스와 콘텐츠라는 색채와 서사를 담아서 새로운 가치를 함께 써 내려가고, 그 성과가 양국의 발전과 지속 성장으로 이어지는 협력의 구조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민간 차원의 교류와 협력 확대를 당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포럼에 앞선 사전 간담회에서“한중은 같은 바다에서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항해하는 배와 같은 입장"이라면서 새로운 향로를 향해 가자며 소비재·문화 콘텐츠·인공지능 분야를 새로운 협력의 돌파구로 제시했습니다. 이날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국과 중국의 기업들은소비재, 콘텐츠 등 분야에서 총 9건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이연수/논설위원/시사정치평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지난 경주 APEC Summit 촬영사진 포토] 김홍이 기자/권오춘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오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방중은 한중 양국의 2026년 첫 국빈 정상외교이자, 지난해 11월 경주 회동 이후 2개월여 만에 이뤄지는 답방인데요,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전면적 복원의 흐름을 한층 공고히 하고,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분야 실질협력과한반도 평화를 위한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President Lee Jae-myung announced that he will make a state visit to Beijing and Shanghai, China, from the 4th to the 7th at the invitation of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This visit to China marks the first state visit between South Korea and China in 2026 and marks the first rec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