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민주당 前 대표 왼쪽부터 가운데 송영길 前 대표 오른쪽 박찬대 민주당 前 원내대표 [송영길 前 대표 27일 민주당 복당 기자회견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전 대표가 27일 더불어민주당 복당이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송 전 대표는 3년 전, 민주당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돌아오기 위해 떠난 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 전 대표는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송 전 대표는 지난 시간은 길고도 혹독했다고 말하고, 법정에서, 독방에서, 거리에서 정치가 무엇인지, 당이 무엇인지, 동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국민 앞에 선다는 것이 어떤 무게인지를 다시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영길 전 대표는 무엇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시간이었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또한 ‘복당’이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이어서 송 전 대표는 30년을 함께해 온 민주당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기쁨이면서도, 동시에 더 큰 책임가져야할 것입니다. 당을 떠나 있던 3년 동안에도 제 마음은 늘 민주당에 있었습니다. 모든분들의 마음과 함께 이제 돌아왔습니다. 민주당원 송영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r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불법시설 업주들과 유착해 불법시설 은폐하고 허위보고와 직무유기로 불법계곡시설 정비라는 국가행정을 방해한 공직자에 마지막 경고했다. 지난 행안부를 통해 재조사, 재보고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지역주민 고용 조사, 신고포상금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한 전수조사와 그에 따른 징계, 직무유기와 허위공문서 작성, 공무집행방해 등으로 수사와 처벌을 받게 된다고 직격했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마지막 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국민과 국가에 본연의 공직자 책무를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도 거듭 말했습니다. 또한 李대통령은 지난 "이재명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도내 25개 시·군 234곳의 계곡과 하천에서 적발해 철거한 불법 시설물은 총 1,601개에 콕집어 언급했습니다. 반면, 지자체장들이 행안부 장관에게 보고한 전국 불법 시설 건수는 고작 835건뿐이었습니다. 지자체장들의 부실한 보고가 장관을 거쳐 행정 전문가인 대통령에게까지 전달된 상황에서, 과연 이재명 대통령이 이 문제를 이대로 묵인하고 넘어갈까요?" 거듭 경고했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Thanks for always watching &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버티는건 각자의 자유인데, 이점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정부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권위가 유지되어야 하고, 권위를 잃은 정부는 뒤뚱거리는 오리를 넘어 식물이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온다며,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9.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李대통령은 5.9.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것잡을 수 없이 흔들릴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정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없다고 운을 띄우며, 미리 언명한 것처럼 국민들께서는 저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권력을 맡기셨고, 그 힘을 위탁받은 제가 표를 계산하지 않고 일각의 비난과 저항을 감수하기만 하면 세제, 금융, 규제 등 막강한 권한으로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는 얼마든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재명 정부는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