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6일 대한민국의 동서남북을 잇는 중심축, 충청북도에서 뵙겠다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타운홀 미팅, 열한 번째 만남은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북도 라고 소개하며, 충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도지만, 지리적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했습니다. 이어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의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충북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역 발전의 성과가 지표상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첨단 산업의 과실이 지역 경제의 활력과 도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그 길을 찾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입니다. 타운홀미팅에 함께하셔서 도민 여러분의 경험과 지혜를 들려주시길 바라며, 李 대통령은 충북의 내일을 여러분과 함께 그려가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아래와 같이 모집 그리고 행사날짜 참여신청 등 ○ 모집인원 : 충북도민 200명 ○ 행사날짜 : 2026년 3월 13일(금) *
추미애 의원, 검찰개혁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추미애 국회법사위원장 포토/추미애 의원실 제공] 김홍이기자=추미애 국회법사위원장은 6일 페이스북에서 민주주의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다 라고 말하고, 이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국민에 의한 정치' (이재명 대통령 언급)라고 말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입니다. 추미애 국회법사위원장은 검찰개혁 법안이 확정되고 많은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론이므로 수정이 안된다는 당관계자의 발언에 실망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비판이 옳은지 그른지 제대로 따지지도 않고, 무 자르듯 불관용의 자세는 민주주의의 핵심인 국민에 의한 정치의 배반이 될수 있다고 말하며, 솔직히 2차 정부안에 대해 민주당의 당론 채택 여부를 위한 의총과정에서 치열한 토론이 있었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추 위원장은 새로운 기관을 설치하고 인력을 재배치하려면 시간이 부족하다는 실무적인 재촉외에 건성건성 거칠었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소청법같은 제도의 대전환에 관한 제정법은 입체적인 관점으로 보아야하고 체계와 자구 하나하나 놓고 면밀하게 토론했어야하는 법안인데 의총에서 통째 수용을 거수로 정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박정훈 준장 (장군)에게 삼정검(三精劍)수여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박정훈 준장(장군)외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준장 진급자 77명에게 삼정검(三精劍)수여했습니다. 해병대 박정훈 준장(국방부조사본부장)은 국민과 국가를 불의한 정권의 외압과 겁박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군인의 본분과 원칙을 지켜온 모습은 많은 국민께 깊은 울림을 주었다고 봅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