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럼프 대통령과 의사당 상원의원 과 하원의원 포토] 김홍이기자=[외신]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은 백악관에서 16일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에 다국적 해군 연합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런데 회답이 아래와 같습니다. 스페인: 거절 일본: 거절 프랑스: 주저함 노르웨이: 거절 캐나다: 거절 호주: 거절 독일: 거절 중국: 응답 없음 영국: 확답 없음 네덜란드: 응답 없음 한국: 확인 없음 [중동 호르무즈 해협 사진] 美國은 점점 더 고립되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Alexander Utt. /외신프리랜서기자
[세계적인 방탄소년단 BTS 멤버스 포토] 김홍이기자=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대규모 공연을 앞두고, 경찰은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경기장급' 인파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도심 곳곳에는 BTS 멤버들의 대형 전광판이 설치되었고, 광화문 광장은 국내외 팬들로 이미 북적이고 있다. 공연이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안전 확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인파 관리를 위해 경찰 80개 중대를 포함해 약 6,500명의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파 관리 대책 경기장급 보안: 일반적인 광장 행사와 달리, 경찰은 경기장과 유사한 통제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1개의 출입구와 안전 펜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건물 출입 제한: KT 광화문빌딩, 현대해운 등 인근 건물 출입이 제한된다. 화재보험과 교보생명은 로비와 주차장 출입을 제한하여 '간접적인 접근'이나 사적인 공간의 혼잡을 방지하는 데 협조할 예정입니다. ●교통 통제 일정 무대와 대규모 관객을 수용하기 위해 주요 도로가 통제될 예정입니다. 세종대로(광화문~시청): 20일 오후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전면 통제 사직로 및 율곡로: 21일 오후 4시부터 오후
'봄을 깨우는 바람 ' 〈청량(淸涼): 3인 3색전〉 개최 동대문구에서 봄을 여는 첫 전시가 열린다. 〈청량(淸涼): 3인 3색전(3人3色.展)〉이 2026년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동대문구 아르코 로비전시 공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동대문구 아르코 로비전시 지원 공모의 첫 번째 전시로 선정된 전시로, 세 명의 참여작가 ㆍ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회장. 이시우작가 .전남월작가가 각기 다른 예술 세계와 색채로 ‘청량’이라는 주제를 풀어낸다. ‘청량(淸涼)’은 마음을 맑게 하는 감각이다. 바쁜 도시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게 하는 예술의 순간처럼,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작품 세계가 만나 세 가지 시선, 세 가지 색, 세 가지 예술 언어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감각의 휴식을 선사한다. 전시가 열리는 동대문구 아르코 로비전시 공간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열린 전시 공간이다. 로비형 전시로 운영되어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최하고 동대문문화재단의 장소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작가 교류의 장을 여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