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섹션 미리보기



민주당 박지원ㆍ추미애 의원 등은 5일 '구속된 강선우 의원'에 대한 재판부에 선처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법사위 박지원 의원 KTX 탑승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박지원ㆍ추미애 의원 민주당 법사위 등은 3월 5일 페이스북에 지난 "前 민주당 탈당 무소속 강선우 의원"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마포경찰서 유치장에서 외동딸을 생각하고 있을 강선우 의원을 생각하며 영장발부 소식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지원 의원은 저도 대북송금 특검 당시 아내보다는 두 딸이 받을 충격으로 대기하며 한없는 눈물이 쏟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그에게는 발달장애의 외동딸이 있다며, 지역구에서 함께 살지도 못하는 딸과의 전화내용 등을 얘기하며 울던 모습이 너무 저를 슬프게 만들고있다고 심정을 말했다. 또한 강 의원은 유무죄 여부를 불문하고 사회적 책임을 통감 자진 탈당을 했으며, 당의 제명은 탈당 후였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원 의원은 강선우 의원이 자발적 경찰 수사에 적극 협력했고 수사를 기피하지도 않았다고도 말했습니다. 공천헌금도 인정했고 반환시점의 문제는 다툼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반환한 것은 사실로 단 한푼도 받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었지만 현역의원으로 도주의 우려도 없고 증거는 이미 수사당국이 확보하고 있다고 말하

김용민 의원 (법사위 간사), 4일 10월 2일 검찰청폐지에 중수청-공소청 설치 수정법안 통과에 따른 '검찰개혁'의 끝까지 책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민 의원 과 전현희 의원 국회 기자회견]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 4일 10월 2일, 검찰청은 폐지된다며, 검찰청 폐지에 따른 중수청·공소청 설치 수정법안이 오늘 오전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말했습니다. 이제 법사위에서는 입법부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며, 수사와 기소의 완벽한 분리와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위해 꼼꼼하게 살펴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부는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를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 문제에 대해서 3~4월 중 집중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그러나 보완수사권 남용의 폐해 사례는 외면한 채 ‘예외적 필요성’을 앞세우는 접근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검찰개혁의 시작과 본질은 보완수사의 필요성 여부가 아니라, 권력에 따라 악용되어 온 수사·기소권의 독점과 남용을 구조적으로 분리하고 통제하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검찰발로 추정되는 언론보도와 여론조사 내용 등을 보더라도 보완수사를 사수하겠다는 검찰의 숨은 의지가 비춰집니다. 검찰에게 직접수사권에 대해 일말의 여지라도 남겨둔다면, 그들은 인력과 예산을 유지한 채 또다른 ‘제2의 검찰청’으로 부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검찰 개혁 시도 당시에

국악가수 이영우 바다를 만들고 산을 만들어, 다시 노래로 돌아온 사람 열아홉.

국악가수 이영우 바다를 만들고 산을 만들어, 다시 노래로 돌아온 사람 열아홉 무대의 조명이 켜지기도 전에 막이 내려버렸다. 뮤지컬 단원으로 출발했지만, 재정난이라는 이름의 칼바람에 공연 한 번 못 올리고 극단은 문을 닫았다. 청춘은 허공에 붕 떴다. 무대는 사라졌는데, 심장은 여전히 박자를 치고 있었다. 80년대 후반, 그는 방향을 틀었다. 바다였다. 한국해양구조대 창설 멤버로 구본정 단장과 함께 현장을 뛰었다. 1987년부터 광안리, 해운대. 파도가 리듬이었고, 바람이 화성이었다. 스킨스쿠버, 윈드서핑. 물속에서 숨을 참고, 수면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그는 배웠다. 인생은 잠수와 같다. 깊이 들어가야 진짜를 본다. 음성을 거쳐 원주 부론면 정산리. 흙을 일구며 영우농장을 세웠다. 속초와 일산을 오가며 내린 뿌리였다. 그러다 쓰러졌다. 급성 뇌경색. 삶이 한순간에 무음이 되었다. 병상에서 그는 다시 생각했다. “삼이 좋다더라.” 그 말이 씨앗이 되었다. 그래서 2000년, 산으로 갔다. 정선 임계리에서 산양삼(장뇌삼)을 시작했다. 몸을 살리기 위해 시작한 산양삼(장뇌삼)이, 어느새 삶을 살리는 철학이 되었다. 흙을 만지며 그는 알았다. 사람도 삼처럼 오래 묵

이재명 대통령, 3월 2일 韓-싱가포르 정상회담 후, 한국과 싱가포르의 AI 산업 기업인, 연구자, 청년 혁신가의 만남과 토론!

李 대통령은 한-싱 AI 커넥트 서밋'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나누는 것을 넘어, 공동의 프로젝트와 투자, 인재 협력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일 싱가포르 정상회담 후,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AI 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인과 연구자, 그리고 청년 혁신가들을 만났습니다. 기술 혁신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는 이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극찬했습니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앞으로 우리 정부는 자본, 기술, 인재,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러한 연계가 구체적 성과와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게끔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특히 한국과 싱가포르의 유능한 청년 인재들이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교류하고, 과감히 도전하며, 함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한-싱 AI 커넥트 서밋'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나누는 것을 넘어, 공동의 프로젝트와 투자, 인재 협력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도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기자 김홍이/前 청와대출입기자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한국방문에 대한 뭉클한 글... 룰라 대통령, 브라질 국민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 룰라 대통령 정상회담 전 차담 포토] 사랑하는 브라질 국민 여러분, 김홍이기자= 브라질 룰라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26일 나는(브라질 룰라 대통령) 지금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의 짧지만 강렬했던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나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경제 대국'이나 '기술 강국' 너머에 있는, 한 나라의 진짜 품격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이번 한국 방문은 우리 가족에게 더욱 특별했습니다. 나의 아내 호젤라는 한국의 문화와 음식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공식 일정보다 하루 먼저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북촌의 한옥마을을 걷고, 한국의 거리를 직접 체험하며 이 나라가 가진 따뜻한 정서를 몸소 느끼고 있었습니다. 특히 감동적이었던 것은 한국의 김혜경 여사가 나의 아내를 직접 전통 한복집으로 안내한 일이었습니다. 두 분은 함께 옷감을 고르고 몸의 치수를 재며 국경을 넘은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정성껏 만들어진 한복은 브라질 국기의 색을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만찬장에서 그 한복을 입고 나타난 아내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났고, 참석한 모든 이들이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김정관 산업부장관, 28일 美의 이란 타격 중동 정세 긴급 점검, 에너지 수급 안정에 총력 대응 태세완비!

[김정관 산업부 장관 28일 美의 중동 타격 대처에 긴급 현장점검 포토] 김홍이/권오춘기자=김정관 산업부장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타격과 관련해, 오늘 저녁 7시 산업부 유관 부서 및 석유공사, 가스공사, 코트라 등 관계기관과 함께 에너지 수급과 국내 산업계 영향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김 장관 현재까지 유조선·LNG선 운항에 특이사항은 없으며, 수개월분의 비축유와 비축 의무량을 상회하는 가스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수급 대응 여력은 충분한 상태이며, 다만 사태의 단기 종료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다음 세 가지를 중심으로 만반의 대응 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첫째, 중동 정세와 국내 가격 동향, 선박 운항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 부처 및 정보기관과 긴밀히 공조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둘째, 비축유 방출 등 비상조치를 면밀히 점검하고, 유가 변동성 확대에도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셋째, 긴급 대책반을 중심으로 컨틴전시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상황 발생시 적기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아울러 국제 유가 변동이 국내 휘발유·가스요금 등 국민 체감 물가에 과도하게 전이되지 않도록 면밀히 관리하겠다고 말

이재명 대통령, 27일 분당 아파트 매물 건에 대해... 이 기사(중앙일보)는, 왜 이리 악의적일까요?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李대통령의 분당집(아파트)1시간도 안 돼 팔렸다는 등 가짜뉴스 기사가 난무하고있다! 따라서 분당 집은 시세차익보다 저가 매물로 나와있다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대통령실 제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분당 아파트 매물 건에 대해! 이 기사(중앙일보)는 왜 이리 악의적일까요?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李대통령은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李대통령은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배나 애착 있는 집이라고 말하며, 돈 벌려고 산 집도 아니지만 내가 평생 죽어라 전문직으로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한편 좋기는 하면서도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이러면 누가 일하고 싶을까 하여 세상에 죄짓는 느낌이었다고 소외를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앞으로 퇴임하면, 아이들 흔적과 젊은 시절의 추억 더듬어 가며 죽을때까지 살고 싶었던 집이라고도 언급하며,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따지면 이익도 있을 것 같고,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자 싶어 매물로 내논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李대통령은 내가

송영길 前 대표 27일 더불어민주당 복당 결정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前 대표 왼쪽부터 가운데 송영길 前 대표 오른쪽 박찬대 민주당 前 원내대표 [송영길 前 대표 27일 민주당 복당 기자회견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전 대표가 27일 더불어민주당 복당이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송 전 대표는 3년 전, 민주당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돌아오기 위해 떠난 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 전 대표는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송 전 대표는 지난 시간은 길고도 혹독했다고 말하고, 법정에서, 독방에서, 거리에서 정치가 무엇인지, 당이 무엇인지, 동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국민 앞에 선다는 것이 어떤 무게인지를 다시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영길 전 대표는 무엇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시간이었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또한 ‘복당’이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이어서 송 前 대표는 30년을 함께해 온 민주당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기쁨이면서도, 동시에 더 큰 책임가져야할 것입니다. 당을 떠나 있던 3년 동안에도 제 마음은 늘 민주당에 있었습니다. 모든분들의 마음과 함께 이제 돌아왔습니다. 민주당원 송영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r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


섹션 포토



인터뷰컬럼

더보기
국악가수 이영우 바다를 만들고 산을 만들어, 다시 노래로 돌아온 사람 열아홉.
국악가수 이영우 바다를 만들고 산을 만들어, 다시 노래로 돌아온 사람 열아홉 무대의 조명이 켜지기도 전에 막이 내려버렸다. 뮤지컬 단원으로 출발했지만, 재정난이라는 이름의 칼바람에 공연 한 번 못 올리고 극단은 문을 닫았다. 청춘은 허공에 붕 떴다. 무대는 사라졌는데, 심장은 여전히 박자를 치고 있었다. 80년대 후반, 그는 방향을 틀었다. 바다였다. 한국해양구조대 창설 멤버로 구본정 단장과 함께 현장을 뛰었다. 1987년부터 광안리, 해운대. 파도가 리듬이었고, 바람이 화성이었다. 스킨스쿠버, 윈드서핑. 물속에서 숨을 참고, 수면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그는 배웠다. 인생은 잠수와 같다. 깊이 들어가야 진짜를 본다. 음성을 거쳐 원주 부론면 정산리. 흙을 일구며 영우농장을 세웠다. 속초와 일산을 오가며 내린 뿌리였다. 그러다 쓰러졌다. 급성 뇌경색. 삶이 한순간에 무음이 되었다. 병상에서 그는 다시 생각했다. “삼이 좋다더라.” 그 말이 씨앗이 되었다. 그래서 2000년, 산으로 갔다. 정선 임계리에서 산양삼(장뇌삼)을 시작했다. 몸을 살리기 위해 시작한 산양삼(장뇌삼)이, 어느새 삶을 살리는 철학이 되었다. 흙을 만지며 그는 알았다. 사람도 삼처럼 오래 묵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남, 대한민국의 동서남북을 잇는 중심축, 2026년 3월 13일(금) '충청북도 타운홀 미팅'에서 뵙겠습니다!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6일 대한민국의 동서남북을 잇는 중심축, 충청북도에서 뵙겠다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타운홀 미팅, 열한 번째 만남은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북도 라고 소개하며, 충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도지만, 지리적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했습니다. 이어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의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충북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역 발전의 성과가 지표상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첨단 산업의 과실이 지역 경제의 활력과 도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그 길을 찾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입니다. 타운홀미팅에 함께하셔서 도민 여러분의 경험과 지혜를 들려주시길 바라며, 李 대통령은 충북의 내일을 여러분과 함께 그려가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아래와 같이 모집 그리고 행사날짜 참여신청 등 ○ 모집인원 : 충북도민 200명 ○ 행사날짜 : 2026년 3월 13일(금) *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개성의 변주, 예술로 피어나다"… 2026 신년신작정기전, 배재호·여운미·이수희·이시우·전남월 5인 부스전 열린다.
"개성의 변주, 예술로 피어나다"… 2026 신년신작정기전, 배재호·여운미·이수희·이시우·전남월 5인 부스전 열린다.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정기전 내 '특별 부스전' 마련… 5인 5색의 독창적 예술 세계 펼쳐 - 단순 참여 넘어 작가적 정체성 집약된 독립 공간, 관객과의 깊이 있는 소통 예고 오는 2월 25일부터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6 신년신작정기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5인의 중견 및 신진 작가들이 펼치는 ‘특별 부스전’이다. 이번 정기전의 주제인 ‘자유’를 각기 다른 시각과 기법으로 해석해낸 배재호, 여운미, 이수희, 이시우, 전남월 작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5인은 일반적인 단체전의 틀을 벗어나, 작가 개개인의 예술 철학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독립된 ‘부스전’ 형태로 참여한다. 부스전은 작가의 작품을 집중도 있게 선보임으로써 관람객에게 마치 개인전을 보는 듯한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신년신작정기전 포스터 이번 부스전을 이끄는 5인의 면면은 화려하다. 먼저, 평소 행정가로서 한국 미술계의 저변 확대에 힘써온 여운미 작가(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가 작가로서 전격 참여하며 부스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