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28일 서산 한국석유공사 비축 기지 전격 방문] 김홍이/권오춘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서산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를 찾아 에너지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 다며,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는 우리만의 어려움이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겪고 있는 공통의 도전입니다. 지금 이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국민의 삶도 국가의 미래도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원칙은 분명합니다. 가능한 한 많은 원유를 확보하고, 한 방울의 에너지도 아끼며 지혜롭게 위기를 견뎌내는 것입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민관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 오히려 더 단단한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주신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비상한 상황에 걸맞은 비상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前청와대출입기자
[대한민국 제 21대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포토]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분 수상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한강 작가님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나라 작품이 이 상의 소설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처음이라 더욱 뜻깊게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수상작 '작별하지 않는다'는 제주 4·3이라는 우리 현대사의 비극을 인간의 존엄과 기억, 서사로 승화시킨 작품이며, 고통스러운 역사를 시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주었다고 소회를 남겼습니다. 이어 李 대통령은 지난해 노벨문학상 수상에 이어 다시 한번 대한민국 문학의 깊이와 품격을 전 세계에 증명해 주신 한강 작가에게, 참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강 작가 열어주신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따라 앞으로 우리 예술인들 또한 더 넓은 무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리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나는 여전히 우리들 안에 깜빡이는 빛이 존재한다고 믿고 싶다. 그리고 그 빛을 굳건히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씀하셨지요 라고 말하며, 우리 안에 존재하는 빛을 들고, 어둠 속에서도 서로의 온기를 잊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5일 우리의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완성한 한국형 최첨단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오늘 출고됐다며, 땅과 바다를 넘어 하늘에서도 대한민국 스스로의 힘으로 평화를 지키는 자주국방의 시대를 열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李대통령은 이제 대한민국은 외국 원조 무기에 의존하던 시기를 지나, 우리 기술로 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세계가 앞다투어 찾는 나라로 도약했다며, 진심으로 자랑스럽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나라로 나아가겠으며, 우리 기술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고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KF-21의 개발과 제작을 이끈 한국항공우주산업, 핵심기술 연구를 담당한 국방과학연구소, 수많은 방산기업과 연구기관, 그리고 우리 공군 장병 여러분께 대한민국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