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컬럼

<금속공예> 여성이라면 누구라도 갖고싶어하는 보석, 양경남(금속공예가)와 함께 풀어가는 쥬얼리이야기!

아트톡쇼_양경남 작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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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한자)를 그 뜻과 함께 오브제로(吉祥漢字 裝身具) 만들어

아름답게 표현하여 맑게 빛나는 양경남(금속공예가)의 작품세계

<양경남 금속공예가 포토 포즈>

 

문자(한자)를 그 뜻과 함께 오브제로(吉祥漢字 裝身具) 만들어

아름답게 표현하여 맑게 빛나는 양경남(금속공예가)의 작품세계

 

 

 

Reported by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정치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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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재인 대통령, 5월 8일 석가탄신일... 이명박 전 대통령ㆍ김경수 전 경남지사ㆍ정경심 교수ㆍ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대대적인 "특별사면" 검토 밝혀!!!
<문재인 대통령 포토> 문재인 대통령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조국 전 법무장관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에 대한 사면 검토에 들어갔다. 문 대통령 임기 만료를 앞두고 각계에서 몰려드는 사면 요청에 막판 고심 중인 모습이다. 이어 야권의 한 지도부 인사는 26일 “사면을 해야한다는 외부의 요구가 매우 거세서 고민을 하고 있다”며 사면을 할 경우, 석가탄신일 퇴임 5월 9일 이전 일 5월8일을 계기 삼기보다는 임기 말 특별 사면 형식이 될 것으로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5일 청와대 출입기자단과 마지막 간담회에서 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사면 가능성을 열어놓는 발언을 내놨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 임기 중에 마지막 사면을 하실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사면의 요청이 각계에서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국민들의 지지 또는 공감대 여부가 여전히 우리가 따라야할 판단 기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5월 9일을 앞에 두고 사면을 하지 않겠다고 선을 긋는 대신, 사면 요청이 강하다는 것을 밝히고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때도 내걸었던 ‘국민 공감대’를 다시 제시하면서 고민 중임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