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6월 9일 제 2차 비상경제점검 TF회의를 주재하고있다> 김홍이 기자=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6월 9일 오전 제2차 비상경제점검 TF회의를 열어 민생 경제 전반과 추경 편성, 경제 활력 제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 가졌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최근 라면 한 봉지 가격이 2천 원을 넘어서는 등 급등한 생필품 가격으로 국민 여러분의 부담이 크게 늘어난 현실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물가 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겠습니다. 물가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하다면 즉각적으로 조치를 시행할 수 있게끔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직자의 한 시간이 5,200만 시간의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민생과 경제 회복을 위해 온 힘 다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상철/선임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이재명 대통령 6월 9일 용산 대통령실 국기에 대한 예절 포토] 김홍이ㆍ이상철 기자=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전망 6월 9일 잘할 것 58.2%, 잘 하지 못할 것 35.5% 차기 대통령 최우선 국정과제] 경제 회복 및 민생 안정 41.5%, 검찰 개혁 및 사법개혁 20.4%, 국민 통합 및 갈등 해소 12.8% 順 -각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8.0%(1.2%P↑), 국민의힘 34.8%(0.3%P↓), 개혁신당 5.8%(3.1%P↓), 조국혁신당 3.7%(2.0%P↑), 진보당 1.4%(1.1%P↑), 기타 정당 1.7%(0.2%P↓), 무당층 4.7%(0.5%P↓) 조사됐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이상철/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와 1 2기 지도부 포토] 김홍이ㆍ이상철 기자= 6월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한남동 관저에서 1·2기 지도부 의원들과 함께 만찬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 초대 수석대변인 등 동지들과 오랜만에 마주 앉아 지난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로드맵을 허심탄탄하게 대화를 나누었다. 따라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대화의 중심은 하나같이 李 대통령은 ‘국민’과 ‘민생’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며 국민의 선택을 받은 만큼, 이제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사명”이라며 책임 있는 국정 운영의 방향을 분명히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가벼운 식사 자리도 뜻 깊은 대화의 시간으로 바꾸는 李대통령의 모습에서 진짜 일하는 지도자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기대를 무겁게 되새기며, 앞으로도 초심을 지키며, 더 낮은 곳에서 더 열심히 뛰겠다는 다짐을 보여주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상철/선임기자
김홍이 기자=6월 7일 국립경찰대학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있다. 당초 경찰대학을 설립할때에는 나름의 정당성이 있었지만 이제는 이 나라 경찰발전의 걸림돌이 되어 있고 국민의 경찰이 아닌 권력자의 경찰, 그들만의 출세를 위한 집단으로 타락해 있습니다. 이 번 尹 전 대통령의 친위쿠테타에도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 등 경찰대 출신들이 대거 내란에 동조하여 헌정질서를 파괴하려고 했습니다. 이런 경찰대를 굳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까? 경찰대를 설립할 당시에는 국내에 체계적인 경찰간부 후보생들을 양성하는 교육기관 즉 대학이 없었으나 지금은 4년제 대학에 경찰관련학과가 설치된 대학이 100여개가 됩니다. 아마도 여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인적자원들이 매년 상당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졸업자 중에 시험을 거쳐 선발하고 있지요. 일반대학 경찰관련학과 학생들은 자기네 스스로 학비를 내면서 공부하고 있지만 경찰대학은 국민혈세로 혜택을 누리면서 임용에도 특혜를 받고 입직한 이후에도 육군사관학교 출신들 처럼 패당을 지어서 자기네들끼리 밀어주고 당겨주고 하면서 조직내에서 특권층 기득권층이 되어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고 있지요. 일종의 성골계급화가
[사진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오른쪽 서영교 의원 그리고 왼쪽 김병기 의원] [서영교 의원 중랑 갑 법제사법위원 포토] 김홍이 기자=서영교 의원, 6월 7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출마 선언! 했습니다. 이어 내란종식, 민생회복 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상철/선임기자
[대한민국 제 21대 이재명 대통령 취임을 진심으로 환영과 우뢰와 같은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6월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각부처의 장차관으로 부터 보고및 경청하고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 기자= 민주당 김용민 의원 등, 국회본회의 6월 5일 순직해병, 내란, 김건희 특검법이 본회의를 통과시켰다. 모두 윤석열 정부가 저지른 최악의 사건들임에도 온갖 핑계를 대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거부했던 특검이다고 말하고, 이제 갓 입대한 청년 채상병이 최소한의 안전장비도 없이 작전에 투입돼 안타깝게 사망했는데, 이를 덮으려했던 지휘관 그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고, 오히려 그 진실을 밝혀내려던 박정훈 대령이 항명으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미 보도 등으로 수많은 정황증거까지 드러난 김건희 씨 중심의 주가조작과 선거개입, 국정농단은 두 말할 것도 없으며, 최악의 정점이었던 내란으로 인해 헌정질서는 물론, 경제를 비롯한 대한민국 전반이 무너졌다고말하고,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라고 직격했다. 따라서 지난 3년 멈춰버렸던 대한민국 시계를 이제 재가동합니다. 오히려 거꾸로 갔던 역사가 제 방향을 찾도록 지난 정부의 잘못들을 신속하게 바로잡아야 합니다. 특검의 신속한 출범, 엄정한 수사와 책임자에 대한 단호한 처벌까지 확실하게 해낼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무너졌던 헌정질서를 바로세우겠다고 말하고, 자랑스러운 국군의 명예를 회복
[컬럼] 김민웅 촛불행동 공동대표와 김홍이 대기자의 6월 5일 내란특검법 등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대단히 환영한다.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의한 내란·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수정안(내란특검법)’이 통과되었다. 또한 김건희·명태균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도 통과되었다. 이제 내란세력 척결과 사회대개혁의 문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국회는 각종 특검법안들과 개혁법안의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 이번 특검법안들과 개혁법안이 통과된 것은 국민들의 항쟁이 만든 성과다. 국민들은 12.3 내란 이후 이에 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 엄벌을 요구해왔으며, 대선 기간에도 내란세력 응징의 촛불을 들어왔다. 이번 대선도 내란청산을 바라는 국민들의 승리다. 그렇치만 국힘당은 반성은커녕 여전히 파렴치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 국힘당은 의원총회를 통해 본회의에 상정된 여당의 법안에 대해 반대 당론을 채택했다. 의총에서 사의를 표명한 권성동 전 국힘당 원내대표는 통합과 거리가 먼 무더기 특검법이니, 정치 보복이니 하며 떠들어댔지만, 이는 범죄자들의 궤변에 불과하다. 오늘 국힘당의 행태로 국힘당 해산의 이유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 모습 포토) 김홍이 기자= 6월 5일 국회 李 대통령 대선공약 '대법관 증원법' 법제사법위원회 소위 통과... 대법관 14+16명 늘려 30명 증원 예정이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최민희 국회과방위원장이 평내호평역에서 이재명 신임 대통령 만들어 주셔서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 포토> 최민희,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함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인사드립니다. 김홍이 기자=최민희 국회과방위원장 6월 4일 평내호평역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고 만들어주셔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드리며, 따라서 남양주 갑 화도ㆍ수동ㆍ호평ㆍ평내는 지난 2022년 대선보다 5% 가까이 지지율이 오른 것 같아 더욱 감사드린다고말하고, 관외사전 투표가 남양주시 전체 통으로 계산돼 "같다"고 쓴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개표현장에서 관외 사전투표를 제외하고 일일히 계산한 득표율이 55.5%였습니다. 관외사전투표를 세밀히 덧붙이면 57% 내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최민희 위원장은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 날이 오네요! 환하게 웃었다. 이재명 대통령 혼자 되뇌여보니 참 울컥 한다고 심정을 말했습니다. 또한 최 위원장은 더더더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막내 보좌관의 최민희 위원장의 이야기- 22일간의 긴 선거운동, 그 끝이 서서히 보입니다. 새벽부터 밤까지 열심히 뛰어다니시면서도 피곤한 내색 한번 하지 않으셨던
(대한민국 제 21대 이재명 대통령 포토) 김홍이 기자= 6월 4일 오전 7시11분, 선거관리위원 노태악 위원장(대법관) 대통령 당선증 선관위로 부터 수령, 이시간 부터 제 21대 대한민국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으로 집무가 시작됩니다. 이어서 국무총리에 김민석 그리고 대통령 비서실장은 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내정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노태악 위원장과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 대통령 덩선증 수령 포토>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상철/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영부인 김혜경 여사 포토] 김홍이 기자= 제 21대 대통령 선거에 3천 5백만 명이 넘는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며 28년 만에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신임 대통령은 1천7백28만 표를 얻어 당선 취임되었다. 대한민국의 역대 최다 득표수입니다. 지난 제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기록한 최다 득표수, 1천 6백 39만 표를 넘어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낸 겁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득표율은 49.42%로, 역대 최고 득표율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51.6%를 넘어서지는 못했지만, 지난 2002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48.91%를 넘어서면서 민주당 계열 출신 대통령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상철/선임기자
[BBC MBC 등 출구조사 포토] 김홍이 기자=외신 BBC MBC 방송 등 출구조사/6월 3일 오후 6시 기준 투표율 76.1% 알려졌다. 출구조사 각 후보 지지율 더불어민주당/이재명 51.7% 국민의힘당/김문수 39.3% 개혁신당/이준석 7.7%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김홍이 기자=이재명, 6월 3일 투표율 중간 보고드린다고 말하고, 오후 6시 기준 투표율 76.1% 진행중이며 따라서 투표 종료 2시간 전입니다. 아직 투표하지 않으셨다면, 부디 남은 시간 꼭 투표소를 찾아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한 표, 한 표가 모여 거대한 물결이 되고, 그 물결이 대한민국을 움직입니다. 반드시 여러분이 계셔야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완성됩니다.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힘 써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라고 호소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